프라이빗한 상견례 장소 추천 - 언제나봄
프라이빗한 상견례 장소 추천 - 언제나봄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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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시부모님과 나의 부모님이 처음 마주하는 상견례. 

한없이 긴장되는 자리라 음식 메뉴부터 테이블 위에 놓이는 식기 하나까지 신경이 쓰이지 않을 수 없다. 격식에 맞춘 뻔한 호텔이 답답하게 느껴진다면 조금 특별한 장소를 추천한다.

▶ 스테이크 코스 요리 언제나봄

광교산 숲속 우리들만의 공간.
 

광교산 숲이 둘러싸는 원테이블 레스토랑 '언제나봄'은 프러포즈나 스몰 웨딩, 상견례 장소로 대관할 수 있는 곳이다.

무엇보다 대관한 3시간 동안 1팀만 사용하므로 조용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가족에게 인기다.

서울 근교지만 초록으로 둘러싸인 싱그러운 숲속에 자리해 색다른 느낌을 준다. 상견례 모임에는 스테이크 코스 요리가 준비된다.

대관료는 22만원이며, 스테이크 코스 인당 8만9000원이다. '언제나봄'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234-11에 위치해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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