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타이거 패턴&레드 컬러 포인트로 2022년의 행운을 담은 레더 컬렉션
몽블랑‚ 타이거 패턴&레드 컬러 포인트로 2022년의 행운을 담은 레더 컬렉션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1.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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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이 2022년을 맞이하여 타이거 프린트와 행운을 상징하는 레드 컬러 디테일을 담은 새로운 컬렉션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루즈 앤 느와(Meisterstück Selection Rouge et Noir)’를 선보인다.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컬렉션(Meisterstück Collection)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함을 담은 몽블랑의 시그니처 컬렉션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루즈 앤 느와’는 1906년 블랙 경질 고무 소재와 레드 엔드 캡 디자인으로 사랑받았던 필기구인 루즈 앤 느와의 정신과 명칭을 이어받아 제작한 레더 컬렉션이다.

루즈 앤 느와 필기구의 디테일을 반영해 서로 대조를 이루는 우아한 레드 디테일과 블랙 컬러로 모던하고 시크한 라이프 스타일을 담았다.

특히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를 맞이하여 블랙 레더 위 타이거 프린트로 대담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며, 제품 전면 올블랙 컬러 엠블럼 위 레드 컬러의 ‘MONTBLANC‘ 텍스트로 컬렉션의 세련미를 한층 강조했다.

또한 몽블랑의 만년필 닙 모양을 연상시키는 지퍼 위 레더 손잡이 디자인으로 필기 문화의 선구자인 몽블랑 메종에 대한 경의를 표현해 에디션의 의미를 더했다.

미니 리포터 백, 체스트 백 등 기존 몽블랑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형식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셀렉션 루즈 앤 느와’는 몽블랑 공식 e-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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