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 주름잡는’ 한 해를 위한 특별한 설 선물
‘탄력 ∙ 주름잡는’ 한 해를 위한 특별한 설 선물
  • 남수민 기자
  • 승인 2022.0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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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면 거울을 들여다보며 탄력이 여전한지, 주름이 또 얼마나 늘었는지 자신도 모르게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야속하게도 나이가 들수록 우리의 노화시계는 더욱 빨라져만 가는데, 이를 조금이나마 늦추기 위해서는 부위별 탄력∙주름 관리가 필수다.

가장 신경 쓰이는 얼굴부터 우리 몸의 나이테라 불리는 목, 겨울이면 유난히 건조함이 심해지는 손까지, 2022년 새해를 맞아 올 한 해만큼은 ‘탄력∙주름잡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소중한 분들에게 주름 케어 아이템을 선물하면 어떨까.

▶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콜라겐의 빈틈없는 탄력 케어,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
 

나이가 들수록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게 되고 잔주름이 생겨난다.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미리미리 탄력 관리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매끈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선 피부 탄력에 관여하는 콜라겐에 주목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콜라겐이 감소하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위한 스페셜 케어 아이템이 필요하다.

나이는 한 살 더 먹었지만 얼굴은 한 살 더 어려보이라는 의미를 담아 얼굴 전체를 케어할 수 있는 아이크림을 선물해보자.

AHC ‘텐 레볼루션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인체줄기세포배양액과 총 3가지 타입의 인체 유사 콜라겐을 넣어 빈틈없는 탄력 케어를 선사하는 일명 #탄력텐션크림이다.

여기에 혁신적인 초미세 마이크로 공법을 통해 유효성분을 모공 크기의 1,000분의 1 사이즈로 쪼갰다.

이는 역대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 시리즈 제품 중 가장 작은 초미세 입자로, 유효성분을 더 빠르고 깊숙이 전달한다.

여기에 ▷피부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1번 콜라겐 ▷ 피부 노화가 진행되면서 가장 많이 손실되는 3번 콜라겐 ▷인체 탄력 조직에 많이 존재하는 21번 콜라겐까지 총 3가지 타입의 콜라겐을 모두 함유해 피부 속 콜라겐을 촘촘하게 채워줘 탄력 케어를 도와준다.

이외에도 단백질 84종, 성장인자 10종, 비타민 16종, 히아루론산 11종 성분 등을 한 통에 담아 뛰어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 항산화 효과 자랑하는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함유한 샤넬 '수블리마지 라 크렘 꼬르 에 데콜테'

목은 나이를 가장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대표적인 부위로 알려져 있다. 목은 얼굴보다 피부가 얇은 데다 움직임이 많고 피하지방이 적어 쉽게 주름이 생기기 때문.

목주름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선 목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통한 생활 속 관리가 중요하며 안티에이징 넥 크림을 통해 케어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샤넬 '수블리마지 라 크렘 꼬르 에 데콜테'는 항산화 효능을 자랑하는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워터와 피부를 진정시키고 활기를 불어 넣어주는 오일 성분을 배합한 포뮬러가 특징이다.

매끈한 텍스처가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으면서 바디와 데콜테 부분에 편안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활성 성분이 피부 깊숙이 스며들게 하기 위해 엄지와 검지를 사용해 가볍게 문질러주면 좋다. 

▶ 오리지널 시어버터가 손에 풍부한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록시땅 '시어 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

위생관리를 위해 이전보다 손을 자주 씻게 되는 만큼 겨울철엔 더욱 더 핸드케어에 신경 써야 한다.

건조한 겨울철에도 건강하고 부드러운 손을 유지하려면 핸드크림은 늘 필요한 아이템인 만큼 설 선물로 전하기에도 제격이다. 손을 깨끗하게 씻고 난 후엔 핸드크림을 통해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고 보습막을 씌워주는 과정이 필요하다.

록시땅 '시어 버터 드라이 스킨 핸드크림'은 시어 나무의 너트에서 얻은 20%의 오리지널 시어버터가 보습 장벽을 강화해주고, 자연 유래 유채 스테롤이 마이크로바이옴 밸런스를 형성해 건강하고 탄력 있는 손으로 가꾸어준다.

시어버터의 파우더리 머스크 향과 피부에 녹아드는 산뜻한 텍스처가 기분 좋은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남수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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