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PUMA) 신제품 러닝화 2종 출시, 초보자를 위한 가벼움과 중·상급자용 퍼포먼스까지
푸마(PUMA) 신제품 러닝화 2종 출시, 초보자를 위한 가벼움과 중·상급자용 퍼포먼스까지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2.05.0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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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초보자부터 중급자 이상의 러너들까지 아우르는 러닝화 신제품 2종 ‘벨로시티 나이트로 2’와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레이서’를 출시했다.
 

푸마 러닝화 신제품 ‘벨로시티 나이트로 2’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레이서’

‘벨로시티 나이트로 2(VELOCITY NITRO 2)’는 러닝 입문자와 초보자들을 위한 엔트리급 러닝화 제품으로 편안한 착화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푸마의 아웃솔 기술력이 담긴 ‘푸마 그립(PUMA GRIP)’은 발바닥이 닿는 모든 면에서 부드러운 착화감을 제공함과 동시에 뛰어난 내구성으로 일반적인 러닝 트랙 뿐만 아니라 비포장 트랙 등에서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런닝을 가능하게 한다. 어퍼 부분은 메쉬소재로 발을 감싸는 착화감과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미드솔에 적용된 ‘나이트로 폼(NITRO FOAM)’ 기술이다. 질소 주입 방식으로 무게를 줄여 경량성과 극대화된 쿠셔닝으로 편안함을 줄 뿐만 아니라 안정감까지 제공한다. 여기에 더해 리플렉티브 소재가 사용되어 야간에도 러너가 잘 보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 레이서(DEVIATE NITRO ELITE RACER)’는 중급 이상의 러너들을 위한 제품으로 퍼포먼스를 높여준다.

중급자 이상용 러닝화답게 미드솔은 나이트로 폼과 이노플레이트(INNOPLATE)가 2중 구조로 적용되어 추진력과 반응력을 모두 극대화하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이노플레이트는 카본 소재로 스트로크 시 강력한 에너지 전환을 통해 추진 효과를 제공하며, 그 아래 나이트로 폼을 2단 구조로 배치하여 경량성과 쿠셔닝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모노메쉬 소재의 어퍼로 통기성과 경량성을 높여 장거리 러너들의 발에 피로감을 덜어주며, 중간 부분의 아치 서포트 밴드는 발을 감싸는 착화감을 통해 안정성을 더해준다. 

푸마코리아 담당자는 “이번 러닝화 신제품 2종은 정통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푸마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이 집약되었다”라며, “초보자부터 중급자 이상의 러너들이 입맛에 맞게 제품을 선택해 각자 수준에 맞는 효과적인 러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벨로시티 나이트로 2’와 ‘디비에이트 나이트로 엘리트’는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푸마 백화점 및 대리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푸마(PUMA)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디자인, 개발, 판매,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다. 지난 70년 간 푸마는 ‘빠름‘을 상징하는 제품을 제작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들과 함께 위상을 높여왔다. 

푸마는 퍼포먼스와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축구, 러닝 및 트레이닝, 농구, 골프, 모터스포츠 제품군을 이끌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스포츠와 스트리트 패션∙문화 두 영역에 신선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푸마 그룹은 브랜드 ‘푸마’와 ‘코브라 골프’, ‘스티치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세계 120개국에 각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13,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 본사를 두고 있다. 푸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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