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선보여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선보여
  • 김정은 기자
  • 승인 2022.05.11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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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뉴팩처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강렬한 블랙의 에이치 아워(HEURE H) 시계가 새로운 소재와 독창적인 외관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낸다. 
 

사진 :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사진제공 : 에르메스 워치)
사진 :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사진제공 : 에르메스 워치)
사진 :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사진제공 : 에르메스 워치)
사진 :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사진제공 : 에르메스 워치)
사진 :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사진제공 : 에르메스 워치)
사진 : 에르메스 워치, HEURE H(에이치 아워) 티타늄 (사진제공 : 에르메스 워치)

에이치 아워(HEURE H)는 시계를 넘어선 하나의 상징이다.

1996년 디자이너 필립 무케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탄생한 에이치 아워는 시간의 흐름을 장난스럽고도 유쾌하게 글자 안에 담아 선보이며, 시간이 흘러도 어느 때보다 신선하고 역동적인, 강력한 시그니처 컬렉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에이치 아워로서는 처음으로 에르메스 매뉴팩처 메케니컬 무브먼트가 장착되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라지 사이즈의 정사각형 티타늄 케이스에는 부분별로 마감 기법을 달리하여 대비와 빛의 조화를 나타내며, 딥 블랙 컬러와 그레이 톤은 아름답게 균형 잡힌 그래픽적 형태를 더욱 강조한다. 

브러시드 센터와 새틴-브러시드 챕터링, 그레이 전사 아라비아 숫자가 담긴 블랙 다이얼 위로 회전하는 가느다란 시침과 분침, 초침은 에르메스 매뉴팩처 H1912 셀프-와인딩 메케니컬 무브먼트로 움직이며 이 톤-온-톤 디스플레이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하우스의 독창성과 전문성을 생생하게 표현해 주는 케이스와 무브먼트, 다이얼, 인터체인저블 블랙 바레니아 송아지 가죽 스트랩은 모두 에르메스 시계 공방에서 직접 생산된다. 

김정은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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