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선보여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 선보여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5.14 2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875년 스위스 주라 산맥의 주 계곡 르 브라수스에서 설립된 오데마 피게는 1882년 첫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포켓 워치부터 그 이후로 줄스 오데마, 로열 오크 등 언제나 뛰어난 시계를 제작한다.
 

사진 :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Royal Oak Offshore Diver) (사진제공 : 오데마 피게)

매년 쌓는 노하우를 유지하며 오데마 피게는 아직까지 독립 매뉴팩처로써 가문에 의해 경영되고 있는 브랜드이다.

로열 오크 오프쇼어 (Royal Oak Offshore) 컬렉션은 오데마 피게를 대표하는 컬렉션 ‘로열 오크’에서 파생되었다. 익스트림 럭셔리 스포츠 워치를 표방하며 8각형 베젤의 묵직하고 강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옥타곤(Octagon) 형태의 케이스는 오데마 피게만의 특별한 기술로 8개의 스크류 만으로 고정해 그 어떤 충격에도 절대 분해되지 않는 강점을 지니고 있다.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는 보다 안정적이고 정밀한 새로운 칼리버 4308을 장착했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백케이스를 통해 블랙컬러로 처리한 22k 핑크 골드 로터와 ‘코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 원형 그레이닝 등의 기법으로 장식된 무브먼트를 볼 수 있다.

방수는 300m 지원하여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 6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지원해 몇 일 간 와인딩을 못하더라도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스포티함을 극대화한 로열 오크 오프쇼어에서 파생된 로열 오크 오프쇼어 다이버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42mm 직경 케이스로 제작되었다. 메가 타피스리 패턴으로 장식된 블루 다이얼은 블루 러버 스트랩과 조화를 이룬다.

상징적인 팔각형 베젤을 유지하기 위해서 다이버 워치의 필수 항목이라고 할 수 있는 반 시계방향 회전 베젤은 이너 베젤로 대체되었다. 이너 베젤의 회전은 10시 방향에 있는크라운으로 조정할 수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