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코펜하겐, 싱그러운 여름 테이블 연출을 위한 제안 '블루 메가' 출시
로얄코펜하겐, 싱그러운 여름 테이블 연출을 위한 제안 '블루 메가' 출시
  • 김경목 기자
  • 승인 2022.05.15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블루 플레인을 대담하게 재해석해 감각적인 ‘블루 메가’ 라인에서 신제품 선보여
- 소스 저그, 버터 보드, 볼 등 3종 출시로 블루 메가 라인업 확장
- 한국로얄코펜하겐, 2년 내 파손 제품을 1회 무상 교환해주는 파손보증제도 시행 중

247년 전통의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이 ‘블루 메가(Blue Fluted Mega)’에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사진 :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 ‘블루 메가(Blue Fluted Mega)’ 신제품 3종 (사진제공 : 로얄코펜하겐)

블루 메가는 클래식한 ‘블루 플레인’을 재해석하여 2000년에 탄생한 라인으로, 로얄코펜하겐의 디자인 철학인 “전통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창조”에 가장 잘 부합한다.

2000년 덴마크의 디자이너 카렌 크젤고르-라르슨(Karen Kjældgård-Larsen)과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블루 플레인 문양의 일부를 대담하게 확대해 완전히 새롭고 현대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소스 저그, 버터 보드, 작은 볼 등 3종이다. 

먼저 ‘소스 저그’는 로얄코펜하겐의 아카이브에서 복원한 제품으로 잘록하게 올라온 굽, 긴 주둥이, 우아하고 둥근 손잡이 등 고전적인 형태가 그대로 살아있다. 여기에 블루 메가의 현대적인 패턴이 가미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버터 보드’는 15.5cm의 적당한 사이즈로 버터뿐만 아니라 치즈나 작은 디저트를 플레이팅 하기에도 좋아 활용도가 높으며, 블루 메가의 푸른색 꽃 문양이 큼직하게 그려져 있어 테이블에 멋을 더해주는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볼’은 90ml의 작은 사이즈로 간장이나 소스 등을 담는 종지 혹은 가벼운 디저트 등을 담아내는 용도로 활용 가능한 제품이다.

한국로얄코펜하겐 관계자는 “큼직하고 시원한 핸드페인팅 패턴이 돋보이는 블루 메가를 더욱 다양한 제품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며, “흰색과 푸른색이 조화로운 덴마크 왕실 도자기로 싱그러운 여름 테이블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로얄코펜하겐은 파손된 제품을 새것으로 교환해주는 '파손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있어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파손보증제도는 사용 중에 제품이 깨졌더라도 2년의 보증 기간 이내라면 동일한 제품으로 1회 무상 교환해주는 서비스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의 ‘블루 메가’ 2022 신제품은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 로얄코펜하겐 ‘블루 메가’ 2022 신제품 정보

한편, 로얄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은 247년의 전통과 역사를 지닌 덴마크 왕실 도자기 브랜드로 전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는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수백 번의 붓질을 통해 완성되는 블루 플레인(Blue Fluted Plain)은 로얄코펜하겐의 장인정신을 그대로 보여주는 제품들이다.

로얄코펜하겐은 ‘일상에 럭셔리를 담다(Everyday Luxury)’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시대와 유행을 초월한 명품의 예술적 가치를 일상 생활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세계 30여 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얄코펜하겐은 1994년 한국에 현지 법인인 한국로얄코펜하겐㈜을 설립했으며, 현재 전국에 총 24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은 2012년부터 업계 최초로 파손보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로얄코펜하겐 공식 매장에서 구매한 제품이 파손될 경우 2년 안에 보증서와 함께 파손품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동일한 제품에 한해 1회 무상 교환 가능하다.

김경목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