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애프터눈 티 세트 ‘서머 에디션’ 선보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애프터눈 티 세트 ‘서머 에디션’ 선보여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5.1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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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를 맛보며 여유로운 오후의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애프터눈 티 세트 ‘서머 에디션’을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 6월 1일부터 선보인다.  
 

사진제공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

이번 프로모션은 무더운 여름, 여유롭게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메뉴는 프룬 스콘, 하와이안 코코넛 케이크, 패션프루트 케이크, 복숭아 크렘 브륄레, 리치 크림 케이크 등 새콤달콤한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와 가리비와 아보카도, 모르타델라와 터키 샌드위치 등 배를 채울 수 있는 식사 대용의 티 푸드로 구성된다.

메뉴는 영국 럭셔리 티웨어 브랜드 ‘버얼리’의 3단 트레이에 제공되며, 차와 커피 가운데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프로모션이 진행되는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는 반얀트리 서울의 호텔동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벽면이 화강암으로 장식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공간 리뉴얼을 통해 한층 더 부드러운 색감과 화사한 분위기로 꾸며졌으며, 통 유리창 너머로 청명한 여름 하늘과 신록으로 물든 남산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다. 

애프터눈 티 세트 서머 에디션은 2022년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7 만 9천원(VAT 10% 포함)이다. 

한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다양한 수상 실적에 빛나는 반얀트리 호텔 앤 리조트(Banyan Tree Hotels & Resorts) 그룹의 첫 번째 도심형 리조트다.

7만 평방미터의 부지에 펼쳐진 이 곳은 서울의 중심 남산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레저와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동시에 도심에서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예약 및 문의는 02 2250 8000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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