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큐어, 치료 목적용 경추의료기베개 '경추 메디컬필로우' 첫 출시
네큐어, 치료 목적용 경추의료기베개 '경추 메디컬필로우' 첫 출시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2.05.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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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추베개로 거북목 치료·치료 후 맞춤 숙면베개로 활용… ‘일석이조’의 경추의료기베개

서경닷컴(대표 하경애)은 4월 29일 신규 론칭한 헬스케어 브랜드 네큐어(necure)의 경추 메디컬필로우(necure cervical medical pillow) MP_1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네큐어(necure), 네큐어 MP_100의 숙면베개 모드. 경추견인 치료가 끝난 뒤 공기펌프에서 공기를 빼내 자신의 몸에 맞는 최적의 수면 높이를 설정한 숙면베개 모드 (사진제공 : 네큐어)
사진 : 네큐어(necure), 네큐어 MP-100 경추베개 모드. 수동식 공기 주입으로 견인에어백이 팽창한 상태인 경추치료 모드 (사진제공 : 네큐어)

네큐어 MP_100은 치료 목적용 경추의료기베개다.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3way 견인 에어백 시스템’으로 경추를 견인해 거북목 등을 유발하는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 협착증 등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나만의 맞춤베개 설정 기능과 디자인 특허 출원을 한 과학적인 베개 구조로 숙면을 돕는다.

네큐어 MP_100은 안전하고, 간편하게 거북목과 목 디스크 치료를 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국내산 고탄성 메모리폼 베개에 특허받은 ‘3way 견인 에어백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수동식 공기펌프로 내 몸에 맞게 견인 에어백의 강도와 팽창 높이를 조절해가며, 안전하고 간편하게 ‘경추 견인-스트레칭 마사지-이완케어’를 할 수 있다. 1회 10분, 하루 여러 차례 꾸준히 사용하면 거북목 등을 유발하는 목 디스크 치료와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네큐어는 ‘편안한 수면과학’이 적용된 경추 숙면베개다. 경추 관리가 끝난 뒤 네큐어는 ‘나만의 맞춤 숙면베개’로 활용할 수 있다.

견인 펌프에서 공기를 빼며, 사용자에게 맞는 수면 높이로 맞춤 설정할 수 있으며, 가장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높이로 설정한 네큐어 메디컬필로우는 숙면을 돕는다. 밤새 뒷목의 불편함을 참아내야 하는 일부 기능성 경추베개들과는 다르며, 무엇보다도 수면 시 편안하다.

네큐어의 인체공학적인 베개 구조는 그 어떠한 자세든 편안함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바로 누워도, 옆으로 누워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중앙은 U커브로 어깨에 최대한 밀착되는 구조로 바로 눕기에 최적화됐다.

베개 중앙이 목 높이 6cm, 뒷머리 안착 부위 4.5cm, 뒷머리 커버 7cm로 만들어져 뒷머리를 포근히 담아 준다. 베개 양쪽 옆은 최적의 어깨높이 9cm에, 귀 안착 홈도 있어 어깨 눌림과 귀 눌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 옆으로 눕기에도 편한 구조다.

이 밖에도 네큐어의 베개 커버는 견인과 스트레칭에도 늘어지지 않고 숙면에 도움이 되는 특수한 원단이 채택됐다.

사계절용 리오셀 베개 커버는 친환경 소재인 텐셀이 함유돼 실크의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다. 여름용 듀라론 베개 커버는 냉감성 테스트를 거친 시원함이 검증된 소재로 무더운 여름을 나는데 적격이다.

서경닷컴 네큐어 사업부 담당자는 “네큐어 경추 메디컬필로우 MP-100은 거북목 치료도 하고 나만의 맞춤 베개로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경추 기능성베개다. 치료 목적용 경추 의료기베개이지만 일반인이 사용하면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네큐어 경추 메디컬필로우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경닷컴(대표 하경애)은 TV홈쇼핑과 온라인 유통에서 명성이 높은 전문 유통업체이다. 1997년 글로벌 소형가전의 명가 필립스 PHILIPS의 한국 총판인 서경물산으로 시작했다. 2001년 1월 법인 전환했다.

GS/CJ/현대/롯데 등 TV홈쇼핑과 메이저 온라인쇼핑몰의 우수협력사다. 필립스 완전방수면도기, 여성용 제모기, 에어프라이어, 인프라케어를 국내에 소개해 히트시켰다.

미국 헬스케어 넘버원 브랜드인 호메딕스 HOMEDICS의 ‘공기압 자동 요가스트레칭매트’를 들여와 홈 스트레칭 열풍을 만들고 있다. 그 외 패션 브랜드 신시아로울리, 트루릴리전, 행키팽키 등도 운영한 바 있다.

4월 서경은 자사의 헬스케어 브랜드 네큐어(necure)를 론칭했다. 이를 계기로 헬스케어-퍼스널케어-슬립케어를 총괄하는 토탈케어 전문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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