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장미의 계절, 꽃보다 더 오래가는 특별한 로즈 퍼퓸
5월은 장미의 계절, 꽃보다 더 오래가는 특별한 로즈 퍼퓸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5.1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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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데이'가 있는 5월은 꽃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를 위해 장미 꽃다발과 함께 특별한 로즈 퍼퓸을 선물한다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더 오래 기억될 것이다. 향수의 나라 프랑스에서도 첫 손에 꼽는 니치 퍼퓸 브랜드를 대표하는 진귀한 장미 향수들을 소개한다.  
 

사진 :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사진 : 각 브랜드)
사진 : (좌)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 라 로즈 엘릭시르’ (우)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사진 : 각 브랜드)

▶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 라 로즈 엘릭시르’

400송이의 장미 부케가 선사하는 아름답고 우아한 향,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롤-온 타입 향수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대표적인 장미 향수는 ‘아 라 로즈’다. ‘아 라 로즈’는 한 병에 무려 400송이의 장미를 담은 고급스럽고 로맨틱한 플로럴 향수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아 라 로즈’의 롤-온 타입 향수 ‘아 라 로즈 엘릭시르’는 언제 어디서나 매혹적인 향과 함께 할 수 있게 해준다. 손목과 팔꿈치 안쪽, 목덜미 또는 데콜테에 바르면 풍부하고 부드러운 질감이 피부의 온기로 녹아들어 최대한의 발산력을 발휘한다.

▶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스타 조향사가 창조한 장미 향수의 걸작,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사랑받는 중성적이고 세련된 향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의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또한 향수 전문가들이 '인생 향수'라 극찬하는 장미 향수다.

브랜드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프레데릭 말과 세계적인 조향사 도미니크 로피옹이 2년간의 연구 끝에 완성한 상징적인 제품으로, 400송이의 터키쉬 로즈와 파출리를 유향과 블랙커런트와 함께 밀봉해 한 병에 담았다. 이름은 '여인의 초상'이지만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 남자들도 사랑하는 향수다. 

▷ 용량 및 가격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 라 로즈 엘릭시르’ 4ml x 4개 145,000원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포트레이트 오브 어 레이디’ 30ml 268,000원 50ml 353,000원 100ml 503,000원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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