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7-8월 성수기에 괌 노선 증편 ‘매일 운항’
에어서울, 7-8월 성수기에 괌 노선 증편 ‘매일 운항’
  • 김보라 기자
  • 승인 2022.05.17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주 4회 → 주 7회, ‘고객 편의 향상’
- 5/14, 노선 중단 2년여 만에 운항 재개‧‧‧‘탑승률 96%’

에어서울(대표 조진만)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인천~괌 노선 운항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7월부터 인천~괌 노선의 운항을 기존의 주 4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한다. 7-8월 여름 휴가 시즌에 여행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급을 확대하고 고객 편의를 도모할 방침이다.

현재 괌은 국제선 중 가장 인기가 가장 높은 노선이다.

지난 14일, 운항을 재개한 에어서울의 인천~괌 노선의 첫 탑승률은 96%를 기록했으며, 5월 예약률도 이미 만석에 가깝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괌은 현재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로, 5월 이후 예약률도 국제선 중 가장 높다.”며, “매일 운항으로 증편하면서 고객분들의 여행 스케줄 선택지도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