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스페인 키즈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 콜라보 컬렉션 출시
푸마, 스페인 키즈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 콜라보 컬렉션 출시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5.18 19: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푸마와 타이니코튼이 선보이는 마카롱 색 여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스페인 키즈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을 19일 출시한다.
 

사진 : 푸마(PUMA),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 (사진제공 : 푸마)
사진 : 푸마(PUMA), 스페인 키즈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 (사진제공 : 푸마)
사진 : 푸마(PUMA),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 (사진제공 : 푸마)
사진 : 푸마(PUMA), 스페인 키즈 패션 브랜드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 (사진제공 : 푸마)
사진 : 푸마(PUMA),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 (사진제공 : 푸마)
사진 : 푸마(PUMA), ‘타이니코튼(TinyCottons)’과 협업 컬렉션 (사진제공 : 푸마)

타이니코튼은 스페인 바르셀로나 기반의 브랜드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유아용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아이들이 편하게 입으면서도 동시에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추구한다.

이번 푸마X타이니코튼 콜라보는 아이들을 위한 스니커즈 제품이 출시되며, 호주 여름 캠프에서 영감을 받아 신선하고 다채로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파스텔톤의 컬러풀한 색상, 장난기 넘치는 그래픽과 프리미엄 소재가 조합되어 여름철 활동적인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이번 콜라보 스니커즈 제품은 알록달록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컬러웨이와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에 유연한 실루엣을 적용했고 전체적으로 포근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측면에는 푸마의 오리지널 로고인 폼스트라이프를 더해 스포티한 매력도 살렸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편안함을 더한 디테일도 강조했다. 신발의 어퍼는 신축성 좋은 레이스 소재로 아이들도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다.

아웃솔은 논마킹(non-marking) 고무가 적용되어 바닥에 자국이 남지 않고 딱딱하지 않아 장시간 착용에도 발의 피로감이 적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여유 있게 신을 수 있도록 사이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푸마코리아 관계자는 “여행, 캠핑 등의 장시간 야외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아이들도 즐겁고 편안하게 놀 수 있도록 좋은 고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타이니코튼과 콜라보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라며

“알록달록한 디자인에 착화감까지 좋아 외부 활동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이 편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푸마X타이니코튼 컬렉션은 푸마 오프라인 매장(광복점, 충장로점, 청주로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과 ABC마트, 슈마커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푸마(PUMA)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 제품을 선보이고 디자인, 개발, 판매,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시장을 선도하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다. 지난 70년 간 푸마는 ‘빠름‘을 상징하는 제품을 제작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선수들과 함께 위상을 높여왔다. 

푸마는 퍼포먼스와 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축구, 러닝 및 트레이닝, 농구, 골프, 모터스포츠 제품군을 이끌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스포츠와 스트리트 패션∙문화 두 영역에 신선함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푸마 그룹은 브랜드 ‘푸마’와 ‘코브라 골프’, ‘스티치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세계120개국에 각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13,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 본사를 두고 있다.

푸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