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형, 뿌려만 주면 피지·유분 잡는 신개념 파우더 이스트 ‘쇼킹노세범미스트’ 출시
라벨형, 뿌려만 주면 피지·유분 잡는 신개념 파우더 이스트 ‘쇼킹노세범미스트’ 출시
  • 김보라 기자
  • 승인 2022.05.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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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날씨에 땀과 유 분이 많아지면서 아침에 공들여 한 화장이 들뜨기 십상이다. 바로 세수를 할 수도 없고 기름종이로 닦아내는 것도 한계가 있어 번들거리는 피지분비는 여름철 여성들의 피부 스트레스 중 하나다. 
 

사진제공 : 쇼킹노세범미스트

이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형’(대표 김화영)이 간편하게 뿌려주면 얼굴의 피지와 유분기를 잡아 마치 기름종이를 사용한 듯 복송한 느낌을 주는 신개념 파우더 마스트 ‘쇼킹노세범미스트’를 출시했다. 

라벨영 신제품 ‘쇼킹노세범미스트’는 노세범파우더와 수분미스트가 합쳐진 미스트로 참마가루와 참마뿌리추출물이 함유되어 과잉 피지분비로 인해 번들거리는 피부를 보송보송하게 케어해주며 참마뿌리 속 풍부한 뮤신 성분이 피부 속 깊숙이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특히 노세범파우더의 특징인 강력한 유분기 흡착과 수분미스트의 수분 공급 효과를 하나로 담은 제품으로 가루날림이나 메이크업 지워짐 없이 겉은 보송하고 겉은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식물유래 파우더 참마뿌리가루를 사용하여 모공 막힘없이 유분기 제거, 피지조절을 해주고 참마뿌리 속 뮤신 성분이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유수분밸런스,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모공 케어 특허 성분 함유와 유해성분 5무첨가로 민감한 지복합성 피부 타입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참마가루 파우더를 함유한 2층 분리 형태로 가볍게 흔든 뒤 기름지거나 번들거리는 피부에 적당량 1-2회 분사해주면 된다.

닿는 순간 빠르고 가볍게 흡수되어 얼굴 외 피지 분비가 많은 곳에 데오드란트와 헤어파우더로 사용해도 좋고, 화장 후 가볍게 뿌려주면 메이크업이 뭉침없이 오래 유지되는 메이크업픽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파우더향이 적용되어 기분까지 보송해지는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라벨영 관계자는 “신제품 쇼킹노세범미스트는 피부 유분기 제거 시 사용했던 기름종이의 마 성분에서 착안하여 참마뿌리가루, 참마뿌리추출물의 효과를 미스트 타입 개발”하게 되었다며,

“피지 분비가 늘어나는 여름철, 건조한 파우더나 기름종이 대신 이번 신제품으로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고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라벨영 쇼킹노세범미스트는 라벨영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보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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