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해진 피부를 위한 ‘노 마스크’ 일상 대비하기
칙칙해진 피부를 위한 ‘노 마스크’ 일상 대비하기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06.02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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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까지 없어지면서 피부 관리, 스킨케어 등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예민해진 피부에 강한 자외선과 모공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야기하는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피부 관리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한 것.

특히 코로나 시대를 견딘 피부는 이전보다 면역력이 약해져 있고, 트러블, 잡티 등으로 칙칙해져 있어 피부 재충전을 위한 제품이 절실하다. ‘노 마스크’ 일상에 대비할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시오리스 '마이 퍼스트 에세너™' (사진제공 : 시오리스)
쏘내추럴 ‘슈퍼 베논 멀티 세럼’ (사진제공 : 쏘내추럴)
닥터올가 ‘프리미엄 톤업 썬프로텍션 크림’ (사진제공 : 닥터올가)

▶ 토너와 에센스를 하나로, 탄탄한 미니멀 케어

약해진 피부에 무턱대고 고영양의 제품을 사용한다거나 많은 종류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시오리스의 '마이 퍼스트 에세너™'는 보성 유기농 녹차추출물을 42% 함유해 진정에 탁월한 제품으로, 토너와 에센스 하나로 담아 복잡한 스킨케어 단계를 줄였다.

쑥잎추출물 및 콩 발효식품에서 유래한 폴리글루타믹애씨드 성분이 피부 속 수분을 오래 유지해 주고 에세너의 농축 제형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수분감을 전달해 준다.

특히 임상으로 피부 각질, 보습, 결 개선 효과와 물론 유럽 코스모스 오가닉 인증을 받은 약산성 비건 에세너.

▶ 영양 가득 고효능, 고농축 세럼

어느새 높아진 기온과 오랜 시간 동안 이어진 마스크 착용으로 칙칙해진 피부는 좀처럼 밝아지지 않아 안색까지 어두워 보이게 만든다.

쏘내추럴의 ‘슈퍼 베논 멀티 세럼’은 이데베논,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를 결합해 피부 탄력 및 보습 케어를 도와주고 미백 & 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의 제품으로 피부를 환하게 개선해 준다.

특히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제형으로 피부가 마치 매끈하게 코팅 된 느낌을 선사하고, 천연 베르가못 오일향이 피부에 편안함을 전달한다.

▶ 자외선 차단과 함께 톤업 기능까지, 톤업 선크림

외부 활동 증가에 자외선 차단 또한 피부 관리에 더욱 중요해진 요즘, 자외선 차단 기능에 톤업 기능이 더해진 자외선 차단제를 주목해 보자.

톤업 선크림은 자외선 케어 이외에 칙칙한 안색을 환하게 밝혀주는 효과까지 선사한다.

닥터올가의 ‘프리미엄 톤업 썬프로텍션 크림’은 자연 유래 성분 75.95%를 함유한 논나노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을 입증받았다.

백탁 없는 부드러운 발림은 물론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자랑해 메이크업 베이스로도 사용 가능하며 특히 50시간 수분 보습 지속력을 임상 완료해 오랜 시간 수분감을 피부에 전달해 주고 세계적 동물 보호 단체 PETA, 비건 인증 제품으로 환경까지 생각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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