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샵 신규 오픈
인터컨티넨탈,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샵 신규 오픈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6.1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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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1400여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보유한 ‘부티크 와인샵’을 1층 그랜드 델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사진제공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WSET(The Wine & Spirit Education Trust) 와인 전문가 인증을 취득한 소믈리에가 상주하며 고객별 최적의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별화된 호텔 부티크 와인샵이다.

오픈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으로 와인 에코백과 토트백, 우드치즈보드를 증정하고, 풍성한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그랜드 델리 부티크 와인샵은 희소성 높은 그레이트 빈티지 와인부터 프랑스, 이태리, 미국 등 국가별 최고급 와인, 비건, 내추럴, 유기농 등 최신 트렌드의 자연 친화적 와인, 한정 수량 판매 와인, 아트 컬래버레이션 와인 등 일반 와인샵에서 만나기 힘든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한다.

약 1400여병의 와인리스트는 ‘아시아 최고의 소믈리에’상을 수상한 유승민 수석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들로, 매년 약 600상자(약 7200병)만 생산하는 ‘스크리밍 이글(Screaming Eagle)’,

첫 빈티지부터 만점을 받은 세계 10대 와인 ‘할란 에스테이트(Harlan Estate)’ 등 희소가치가 높은 한정 수량 판매 와인도 만날 수 있다. 

또한 와인&아트 코너에서는 저명한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한정판 아티스트 레이블 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현재는 이우환 화백의 샤또 무통 로칠드 2013, 장마리아 작가의 엠 샤푸티에 데샹트 아티스트 레이블, 쿠사마 야요이 작가의 뵈브클리코 라 그랑 담 빈티지 2012 등을 판매 중이다. 와인과 함께 페어링할 수 있는 추천 샤퀴테리도 함께 구매 가능하다.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김황영 부처마스터가 직접 개발한 웰빙형 수제 소시지, 훈제연어, 콜드컷 등 호텔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페어링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6월 말까지 오픈 기념 프로모션으로 특별 제작한 와인 에코백과 와인 토트백을 구매 금액별로 제공하고, 스페셜 와인 세트 구매 시 우드치즈보드와 치즈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모든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2명에게 와인셀러, 와인글라스, 와인 토트백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리미엄 부티크 와인샵을 기획한 이동환 식음 부문장은 “코로나19를 지나며 홈술, 혼술 트렌드 및 와인 소비에 대한 고객 인식 변화로 와인 수요가 대폭 늘어나면서 기존 대비 좀 더 폭넓은 와인 리스트와 호텔 특화 서비스를 갖춘 와인샵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며

“고객의 취향에 맞는 섬세한 와인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호텔 고객은 물론 인근 직장인들도 즐겨 찾을 수 있는 부티크 와인샵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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