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야간에도 열린다…'한여름 밤의 산책' 행사
청와대 야간에도 열린다…'한여름 밤의 산책' 행사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6.28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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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한 여름 밤의 산책' 홍보물.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 제공) © 뉴스1

문화재청 청와대국민개방추진단과 한국문화재재단은 7월20일부터 8월1일까지 '청와대, 한여름 밤의 산책' 행사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야간 관람을 희망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기획된 무료 행사다.

본관, 관저 등 야간 조명이 켜진 청와대의 주요 시설물을 안내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행사는 1일 2회 운영되는데, 안전사고 등을 고려해 회당 인원은 50명으로 제한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 티켓에서 28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응모(1인당 2매)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한해서는 전화 응모가 가능하다. 당첨자는 7월14일 추첨을 통해 발표한다.

암표 거래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는 당첨내역과 함께 신분증을 확인한다. 자세한 사항은 청와대 개방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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