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남성 뷰티브랜드 '모레모 포맨' 올리브영 맨즈케어展 '남다른 자신감' 참가
세화피앤씨, 남성 뷰티브랜드 '모레모 포맨' 올리브영 맨즈케어展 '남다른 자신감' 참가
  • 김보라 기자
  • 승인 2022.08.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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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모 포맨'이 자신감 넘치는 헤어스타일링을 위한 남성 그루밍템 특별할인전을 펼친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대표 이훈구)는 남성 뷰티브랜드 '모레모 포맨'이 올리브영 맨즈케어 기획展 '남다른 자신감'에 참가 브랜드로 선정돼, 8월 8일부터 15일까지 베스트셀러 6종을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남다른 자신감' 캠페인은 올리브영이 선별한 인기 남성용품 특별전으로, 남성 회원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남성들의 고민별 뷰티 니즈를 공략하고 맨즈케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세화피앤씨 '모레모 포 맨'(MOREMO for Men)은 일본에서 남성 헤어케어 및 스타일링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는 제품으로, MZ세대 사이에 남성 자신감 충전템으로 손꼽힌다.

모레모 포맨은 이번 특별전에서 여름철 헤어관리가 어려운 남성들을 위한 '그루밍 입문템' 6종을 선보인다. '워터 샴푸W', '리페어 트리트먼트R', '스타일링 세럼S', '매트 하드왁스W', '미라클 홀드 스프레이S', '멀티 컬크림C' 등 6종으로, 세화피앤씨의 44년 헤어케어 노하우가 담긴 강력한 손상케어 성분 '블루프로틴'을 함유한게 특징이다.

모레모 포맨 제품은 8월 한달간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 및 모바일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늘(8일)부터 8월 15일까지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8월 16일부터 31일까지는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세화피앤씨는 국내 남성 뷰티시장이 2025년 1조1,600억원으로 예상되는 블루오션인데다, 올리브영의 올해 2분기 남성용품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으며, 기초화장품 부문 스킨·로션·세트 매출이 130% 급증하는 등 그루밍템에 관심을 갖는 남성이 크게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레모 포맨은 일본 남성 화장품 시장 진출 1개월만에 '코스메 페스티벌 포맨' 참가브랜드에 선정됐고, '로프트', '돈키호테', '마츠모토 키요시' 등 670여개 대형 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발빠른 행보로 남성뷰티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모레모 포맨 마케팅 담당자는 "올리브영 맨즈케어展을 통해 남성소비자들에게 '남(男)다른 자신감'을 선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헤어에 대한 고민을 연구하고 맞춤형 맨즈케어 제품을 출시해 국내외 남성 뷰티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화피앤씨는 46년 헤어케어 노하우와 끊임없는 연구로 20여건의 핵심특허, 염모제-헤어케어 기술을 보유한 화장품 전문기업으로, '모레모', '모레모 포맨', '리비긴', '리체나' 등 프리미엄 염색약과 헤어케어 제품을 전세계 43여개국에 공급하고 있다.

전공정 CGMP 적합업소 인증과 국제표준규격 ISO22716,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완료한 자체 생산시설을 통해 연구개발 및 생산하고 있는 K뷰티 대표기업으로 손꼽힌다.

김보라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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