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이종순한복, 사돈 간의 흐뭇한 모습을 담은 화보 선보여
① 이종순한복, 사돈 간의 흐뭇한 모습을 담은 화보 선보여
  • 조윤예 기자
  • 승인 2022.08.16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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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行

결혼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는 것은 신랑과 신부뿐만 아니라 그 가족 또한 마찬가지다. 고급스러운 이종순한복을 나란히 차려입은 사돈 간의 흐뭇한 모습을 담았다. Designed by leejongsoonhanbok
 

사진 : 한복 이종순한복,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김보하(더써드마인드), 모델 김혜선, 수연, 헤어 오민 메이크업 구다연, 플라워 로드플라워, 제품협찬 더호조, 로제블랑, 벨앤누보

자줏빛 옷고름이 차분한 팥죽색 저고리와 겨자색 치맛자락의 색감에 포인트가 되어준다. 옥가락지 이종순한복 옥티아라 로제블랑.
 

사진 : 한복 이종순한복,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김보하(더써드마인드), 모델 김혜선, 수연, 헤어 오민 메이크업 구다연, 플라워 로드플라워, 제품협찬 더호조, 로제블랑, 벨앤누보

사돈과 저고리 색상만 달리해 가족이라는 소속감을 강조했다. 이어링 로제블랑
 

사진 : 한복 이종순한복,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김보하(더써드마인드), 모델 김혜선, 수연, 헤어 오민 메이크업 구다연, 플라워 로드플라워, 제품협찬 더호조, 로제블랑, 벨앤누보

같은 주황색 계열의 저고리를 입더라도 옷고름 색깔과 치마 색깔을 달리해 양가 어머니들의 개성을 표현했다. 우아함을 더한 레이스 장갑은 벨앤누보. 과감한 헤어 장식은 로제블랑.
 

사진 : 한복 이종순한복,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김보하(더써드마인드), 모델 김혜선, 수연, 헤어 오민 메이크업 구다연, 플라워 로드플라워, 제품협찬 더호조, 로제블랑, 벨앤누보

얼굴에 화사함을 더하는 하얀 저고리와 치마로 한껏 젊게 치장했다. 옷고름 색깔을 달리해 신랑과 신부 집안을 달리 보여준다. 왼쪽 신랑 어머니의 황금빛 머리띠 장식과 이어링 로제블랑. 오른쪽 신부 어머니의 방울꽃 헤어 장식 로제블랑, 진주 반지 벨앤누보.
 

사진 : 한복 이종순한복,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김보하(더써드마인드), 모델 김혜선, 수연, 헤어 오민 메이크업 구다연, 플라워 로드플라워, 제품협찬 더호조, 로제블랑, 벨앤누보

톤 다운된 쑥색 저고리에 주홍색 옷고름이 잘 어울린다. 여기에 섬세한 레이스의 치마가 멋스럽게 어우러진다. 머리를 장식한 뒤꽂이 더호조, 패브릭 가방 이종순한복.
 

사진 : 한복 이종순한복, 에디터 조윤예, 포토그래퍼 김보하(더써드마인드), 모델 김혜선, 수연, 헤어 오민 메이크업 구다연, 플라워 로드플라워, 제품협찬 더호조, 로제블랑, 벨앤누보

갈색 저고리에 자줏빛 옷고름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속이 비치는 소재를 사용해 시원해 보인다.

조윤예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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