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지, 가을 웨딩시즌 맞이 신제품 대거 입고
슬리피지, 가을 웨딩시즌 맞이 신제품 대거 입고
  • 김경목 기자
  • 승인 2022.08.17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을 웨딩시즌을 맞아 슬리피지코리아가 천연 매트리스 신제품을 대거 입고했다. 
 

사진제공 : 슬리피지코리아, 오피피엘
사진제공 : 슬리피지코리아, 오피피엘
사진제공 : 슬리피지코리아, 오피피엘
사진제공 : 슬리피지코리아, 오피피엘

엔데믹(코로나 풍토병화) 전환을 계기로 미뤄온 결혼을 다시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가 증가하고 있다. 결혼 적령기에 접어든 MZ세대를 중심으로 혼수 시장에도 혼수·예물 플렉스 쇼핑이 늘고 있다.

치솟는 물가에 따라 오히려 하나를 사더라도 가격보다는 심리적인 만족을 높이는 친환경적 프리미엄 제품을 선호하는 '가치 소비'가 증가하는 것이다.

올 초 국내 정식으로 천연 매트리스를 선보이고 있는 슬리피지(Sleepeezee)는 책임 있는 관리 및 생산 방식으로 품질, 우수성, 서비스의 최고 기준을 입증하는 브랜드에 한해 부여되는 영국 왕실 인증을 통해 공식 입증된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이다.

매트리스에 사용되는 천연 충전재는 100% 영국 내에서 제작되며 300명이 넘는 장인의 손길을 통해 생산된다. FSC 인증을 받은 목재만을 사용하는 프레임과 양모나 실크, 캐시미어, 말총 등 모두 고급 천연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가을 웨딩시즌을 대비해 입고된 최상위 퓨어 컬렉션의 Pure Windsor, Pure Balmoral, Pure Sandringham 그리고 Pure Topper는 사운즈 한남 직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Pure Windsor은 5000개의 스프링과 총 13중의 구성의 천연 소재로 이루어져 있는 천연 매트리스로 양면 모두 사용 가능해 탁월한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10중 폼으로 편안함을 주는 Pure Balmoral과 Pure Sandringham 역시 천연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양면 사용이 가능하다. 국내 첫 선을 보이는 Pure Topper 또한 영국산 울,

캐시미어, 실크 등의 천연 소재로 이루어진 천연 토퍼로 편안함은 물론 가치 있는 혼수를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의 가심비를 채워줄 프리미엄 제품이다.

슬리피지코리아의 체험존으로 운영되는 사운드 한남 직영점은 슬리피지 최고급 라인의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시간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100% 사전예약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덴마크 프리미엄 가구를 선보이는 일바코리아 본점에서는 슬리피지의 최고급 천연 매트리스와 함께 맞춤 주문이 가능한 비스포크 침대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 볼 수 있다.

수입 매트리스 전문 SMARTBUY 전 지점에서 선보이고 있는 슬리피지의 호텔 컬렉션은 혼수가구로 인기이며, SMARTBUY 김해점 오픈을 통해 체험 공간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목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