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핫 서머 야간 카바나’ & ‘페스타 루프탑 바’ 선보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핫 서머 야간 카바나’ & ‘페스타 루프탑 바’ 선보여
  • 김경목 기자
  • 승인 2022.08.18 0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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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개별 풀을 갖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의 카바나에서 저녁 시간 여유롭고 이색적인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오아시스 핫 서머 야간 카바나’ 프로모션을 8월 28일까지 선보인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및 카바나를 한낮의 열기가 식어가는 저녁부터 야간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프라이빗 풀에 몸을 담그고 더위를 식힐 수 있어 열대야를 극복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카바나에는 낭만적인 저녁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들어 줄 샴페인과 함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과일 플래터, 소프트 드링크, 생수가 준비된다.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 내 위치한 카바나는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의 이국적인 풀빌라 느낌을 재현해 마치 해외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온수 시설이 설비된 개인 풀과 널찍하고 푹신한 침대형 소파, 다이닝 테이블을 갖춰 가족이나 친구, 연인끼리 프라이빗한 물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다.

오아시스 야간 카바나 프로모션은 8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과 8월 14일은 제외된다. 18시 30분부터 2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유선 또는 온라인으로 사전 예약이 필수다. 가격은 4인 카바나 기준 84만원, 8인 카바나 기준 145만원이다(VAT 10% 포함).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페스타 루프탑 바’ 개장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탁 트인 야외 공간에 앉아 남산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페스타 루프탑 바’를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하절기에만 운영하는 페스타 루프탑 바는 남산과 도심의 전경과 함께 오아시스 야외 수영장이 내려다보이는 반얀트리 서울의 단독 건물 ‘더 페스타’의 옥상에 위치해 있다.

안락한 의자와 그늘막 등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더했으며 맥주, 칵테일, 샴페인, 위스키 등 다양한 주류와 ‘페스타 바이 민구’ 셰프의 터치가 더해진 메뉴들을 즐길 수 있다.  

페스타 루프탑 바는 2022년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장한다.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후 6시부터 12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새벽 1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매주 목, 금요일은 고 라이브 (Go Live) 데이로, 오후 8시부터 90분간 방문 고객들이 자유롭게 노래를 부를 수 있어 여름밤의 분위기가 한껏 더해질 예정이다.

김경목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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