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휴대용 해시계 ‘일영원구(日影圓球)’ 19일부터 일반에 공개
[문화재청] 휴대용 해시계 ‘일영원구(日影圓球)’ 19일부터 일반에 공개
  • 최해영 기자
  • 승인 2022.08.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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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지난 3월 미국 경매를 통해 매입한《일영원구(日影圓球)》를 8월 18일 오전 10시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인규)에서 언론에 공개하고,

기존에 열리고 있던 환수문화재 특별전 ‘나라 밖 문화재의 여정(7.7~9.25)’을 통해 19일부터 일반에 공개한다.

※ 일영원구– 재질: 동, 철 / 크기: 높이 23.8cm, 구체 지름 11.2cm
 

사진출처 : 문화재청
사진출처 : 문화재청
사진출처 : 문화재청, 일영원구를 바라보고 있는 관계자들
사진출처 : 문화재청

본 기사는 문화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최해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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