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일식 파인 다이닝 ‘라쿠’서 스시 오마카세 선보여
파라다이스시티, 일식 파인 다이닝 ‘라쿠’서 스시 오마카세 선보여
  • 김경목 기자
  • 승인 2022.09.25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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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라쿠(RAKU)’에서 고품격 ‘스시 오마카세’를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제공 :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

‘라쿠’의 ‘스시 오마카세’는 파라다이스시티의 스시 전문 셰프가 일본 스시 장인으로부터 전수받은 전통 레시피로 눈앞에서 직접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먹는 즐거움과 보는 재미를 함께 선사해 한 차원 높은 스시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메뉴는 전통 에도마에 스타일의 스시와 제철 식재료로 만든 트렌디한 요리로 조화롭게 구성했다.

전복찜과 내장 리조또, 이소베야키 등 전채 요리와 제철 사시미를 시작으로 흰살 생선 및 붉은 생선, 등푸른 생선을 활용한 수준급 스시까지 ‘라쿠’만의 차별화된 오마카세 메뉴가 차례로 이어진다.

특히 스시는 각 재료 고유의 맛과 보슬보슬한 밥알이 잘 어우러져 일본 현지에 버금가는 정통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런치는 총 26종, 디너는 총 28종의 메뉴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와 더불어, 파라다이스시티는 ‘라쿠’에서만 맛볼 수 있는 PB(자체 브랜드) 하우스 사케 '겐콘이치'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일본 미야기현 무라타마치에 위치한 오오누마 주조점에서 지역 쌀을 주 원료미(米)로 사용하여 만든 사케를 엄선해 공수한다.

특히 부드러운 향기와 감칠맛은 물론 적당한 산미와 깨끗한 뒷맛을 느낄 수 있어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우러지는 최적의 페어링을 선사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에도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2년 연속 국내 복합리조트 최초 세계청결산업협회(ISSA) ‘환경소독 국제인증(GBAC STAR)’ 및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의 ‘보건안보 인증(VERIFIED®)’을 획득했다.

또한 방역 활동을 포함하여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 올해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3년 연속 4성 호텔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는 관광, 문화체험, 휴식, 쇼핑, 엔터테인먼트 등이 융합된 동북아 최초의 복합리조트다.

한국 관광산업을 선도해온 파라다이스 그룹의 역량이 집약된 한류 관광의 랜드마크이자 다양한 여행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하는 국내 최고의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고객이 머무르고 즐기는 모든 공간에 예술적 품격을 더한 ‘아트테인먼트(Art-tainment)’를 핵심 가치로 사계절 독창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3천여 점의 아트워크, 세계적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최신 한류 트렌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는 ‘K-Style Destination’을 구현하며 글로벌 관광산업의 미래를 열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 최고급 럭셔리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리조트’ ▲ 국내 최대 규모 외국인 전용 카지노 ‘파라다이스 카지노’ ▲ 국제회의 및 MICE 행사에 최적화된 대규모 ‘컨벤션’ ▲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

▲고품격 힐링 스파 ‘씨메르’ ▲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테마파크 ‘원더박스’ ▲ 동북아 최대 규모 클럽 ‘크로마’ ▲ 예술전시공간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 이벤트형 쇼핑 아케이드 ‘플라자’ ▲ 신개념 다목적 스튜디오 ‘스튜디오 파라다이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복합리조트(IR: Integrated Resort): 호텔, 카지노, 국제회의시설(MICE), 쇼핑시설, 엔터테인먼트 등 관광 관련 시설을 한 곳에 조성한 리조트를 통칭한다.

김경목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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