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과 럭셔리 주얼리 프레드(FRED)의 만남 '프레드의 뉴 아이콘'
장원영과 럭셔리 주얼리 프레드(FRED)의 만남 '프레드의 뉴 아이콘'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09.29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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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프랑스 모던 주얼리, 프레드(FRED)의 국내 첫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싱그러운 MZ세대 아이콘, 프레드 주얼리와 만나다
 

사진 : 프레드(FRED) 국내 첫 앰배서더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

프레드는 장원영이 가지고 있는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와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랜드의 방향성과 잘 맞아 그녀를 국내 최초의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장원영의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은 높은 화제성과 함께 MZ세대를 대표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녀가 속한 그룹 ‘아이브(IVE)’ 역시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평가받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더 큰 기대를 모은다. 

프레드는 장원영의 국내 앰배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는데, 화보 속 장원영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과감하게 표현한다.

시크하고 모던하면서도 상큼 발랄한 그녀만의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포스텐’, ‘샹스 인피니’, ‘프리티 우먼’ 등 메종 대표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첫 촬영을 멋지게 완성했다.

1936년 프레드 사무엘에 의해 탄생한 프레드는 메종의 본질을 모던, 주얼러, 크리에이터라는 세 단어로 정의한다.

그의 주얼리에는 ‘삶의 환희(joie de vivre)’라는 불변의 감성과 전통 규범에 도전하는 담대한 창조성이 담겨 있다.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화려하고, 눈부시게 반짝이면서도 편안한 기품을 느낄 수 있으며, 그전까지 찾아볼 수 없던 매력이 가득하다. 

이러한 프레드 사무엘의 철학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메종 프레드의 정수로 남아 모든 컬렉션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프레드의 대범한 디자인은 고도의 주얼리 세공 기술과 유려한 구조적 형태 안에서 개성을 살리게 해주는 기능성에서 비롯했다. 

즐겁고 대담한 자유를 선사하는 프레드 주얼리는 행복의 상징으로 인생의 크고 작은 순간들을 빛나게 한다. 

메종 프레드는 바다와 도전, 용기를 담고 있는 ‘포스텐(Force 10)’ 컬렉션과 무한한 행운을 상징하는 ‘샹스 인피니(Chance Infinie)’ 컬렉션,

사랑의 찬미와 헌사를 담은 ‘하트의 하트’ 모티브로 큰 사랑을 받는 ‘프리티 우먼(Pretty Woman)’ 컬렉션을 비롯한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며 창립 이래 늘 고수해온 모던한 아름다움을 잇고 있다.

삶의 기쁨과 자유로움이 충만한 프레드만의 철학
 

사진 : 프레드(FRED) 국내 첫 앰배서더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

메종을 대표하는 ‘포스텐’ 컬렉션은 1966년 프레드 사무엘의 큰아들이 아내에게 선물하려고 고안한 재미난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

그는 끈 여러 가닥이 꼬여있는 세일링 케이블의 양 끝에 리벳을 고정해 브레이슬릿을 만들었고, 이후 발전을 거듭하며 더욱 완성도 높은 ‘포스텐’ 컬렉션이 탄생했다.

바다와 항해를 사랑하는 프레드 사무엘과 가문의 열정이 깃든 포스텐 브레이슬릿은 단순한 주얼리를 넘어 용기, 인내,

자신감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버클과 케이블의 탁월한 호환성 덕분에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남녀 모두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오늘날 포스텐 디자인은 경쾌한 컬러 팔레트와 활기찬 스펙트럼이 더해지며 계속 발전하고 있다.

프레드 사무엘이 걸어온 길은 여성성의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예찬하는 ‘샹스 인피니’ 컬렉션의 밑바탕이 됐다.

무한함과 영속성을 나타내는 기호 ‘렘니스케이트’에서 영감을 받은 ‘샹스 인피니’ 컬렉션의 모티브는 끝없이 이어지는 형상을 표현하며, 무한한 행운을 상징한다. 

프레드의 사랑의 찬미와 헌사를 담은 ‘프리티 우먼’ 컬렉션은 1990년 영화 <프리티 우먼>에서 줄리아 로버츠와 리처드 기어의 사랑의 네크리스로 등장하면서, 동명의 ‘프리티 우먼’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메종의 일부이자 사랑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며 수년간 재해석된 이 컬렉션은 ‘하트의 하트’라는 독특한 미학이 삶의 기쁨과 자유로 충만한 프레드만의 철학으로 구현되었다.

스타일에 따라 다채롭게 변형해 일상 속에서 매일 착용할 수 있는 하이 주얼리, 다양하게 레이어링 할 수 있는 주얼리의 믹스앤매치를 통해, 기분이 이끄는 대로 옷차림에 변화를 줄 수 있다.

프레드는 앞으로 장원영과 함께 진행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프레드가 추구하는 삶의 환희뿐만 아니라, 그녀의 다채로운 면모를 자유로우면서 대담하게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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