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웨딩 시즌, 깔끔한 외모로 새 신랑의 자신감을 끌어올려 줄 쉐이빙 아이템
가을 웨딩 시즌, 깔끔한 외모로 새 신랑의 자신감을 끌어올려 줄 쉐이빙 아이템
  • 김경목 기자
  • 승인 2022.09.30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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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웨딩 시즌이 다가오면서 결혼식의 주인공인 예비 신부들은 물론 예비 신랑들 또한 멋진 모습으로 등장하기 위해 외모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인생의 새 출발이자 단 한 번뿐인 특별한 결혼식인만큼, 최고의 순간에 가장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결혼식 당일 하객들에게 멋진 신랑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헤어 스타일링이나 메이크업, 옷차림도 중요하지만, 남자의 단정하고 호감가는 인상을 결정하는 깔끔한 면도가 선행되어야 한다. 결혼식을 앞둔 새 신랑의 자신감을 끌어올려 줄 쉐이빙 아이템을 소개한다. 

남자의 외모 자신감을 높여줄 최고 스펙의 프리미엄 전기면도기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사진 :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초밀착 커팅 에디션 (사진제공 : 필립스)
사진 :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초밀착 커팅 에디션 (사진제공 : 필립스)

면도기는 남자의 외모 자신감을 높여주는 면도의 핵심 아이템이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날을 위해, 흠잡을 곳 없이 깔끔하고 완벽한 인상을 준비하고 싶다면 우수한 절삭력을 갖춘 최고 스펙의 프리미엄 전기면도기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필립스 전기면도기 최상위 모델인 ‘SkinIQ 9000 프레스티지’는 사용자의 수염 타입과 밀도, 면도 스타일, 피부 컨디션에 최적화된 맞춤 면도를 제공하는 ‘SkinIQ 테크놀로지’를 통해 스마트한 초밀착 쉐이빙을 제공한다.

필립스 ‘SkinIQ 9000 프레스티지’의 오각형 모양의 펜타곤 쉐이빙 헤드는 360도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며, 면도기 헤드가 닿지 않던 얼굴 굴곡까지 밀착하여 닿지 않던 수염까지 깔끔하게 절삭한다.

‘울트라 플렉스 서스펜션 시스템’은 면도날로 인한 피부 손상이 없는 최적의 절삭 지점을 찾아 까다로운 부위의 수염까지 남김없이 쉐이빙 해주므로 날렵한 턱선과 깔끔한 인상이 돋보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수 코팅된 ‘나노 듀얼 스틸 정밀 블레이드’는 분당 16만 5천 회의 커팅으로 정밀하게 면도해주고, ‘리프트 앤 컷’ 시스템은 면도날이 닿지 않던 수염까지 들어올려 절삭한다. 

또한 필립스는 세계 최초로 전기면도기에 ‘Qi 호환 무선 충전 패드’를 갖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품의 손쉬운 충전과 간편한 거치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여 고급스러운 신혼집 인테리어 아이템으로 선물하기에도 손색이 없다.

1회 완충 시 개인 사용법에 따라 최대 20일까지 사용이 가능해 별도 충전 없이 간편하게 신혼여행 시에도 휴대용 케이스에 담아 보관할 수 있다. 

한편, ‘SkinIQ 9000 프레스티지’ 구매 시 교체용 면도날과 면도망을 추가 증정하는 ‘SkinIQ 9000 프레스티지 초밀착 커팅 에디션’을 오는 10월 31일까지 필립스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와 11번가, 지마켓, 옥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왼쪽부터) 헤라 옴므 블랙 퓨리파잉 클렌저, 러쉬 더티 쉐이빙 크림, 산타마리아노벨라 로지오네 도뽀 바르바

면도 전 피부 노폐물과 먼지를 깨끗이 씻어줄 ‘헤라 옴므 블랙 퓨리파잉 클렌저’

면도를 하기 전에 모공 속에 쌓인 노폐물과 먼지 등의 잡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깨끗하게 세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성들은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량이 많고, 일교차가 큰 가을철에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각질이 부각되기 쉬우므로 꼼꼼한 세안 관리는 필수적이다. 

헤라의 ‘옴므 블랙 퓨리파잉 클렌저’는 조밀하고 부드러운 거품으로 면도와 세안을 한 번에 해결하는 산뜻한 사용감의 폼 클렌저이다.

뛰어난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이자 블랙 트러플과 아사이베리 추출물의 복합 원료인 블랙 퍼펙트 블렌딩TM을 함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 ‘땅 속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진귀한 블랙 트러플 성분이 피부를 맑게 케어하여 건강한 피부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아사이베리 추출물은 활력 있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면도 중 자극 없는 촉촉함과 향기로움을 더해주는 ‘러쉬 더티 쉐이빙 크림’

가을 환절기에는 습도와 기온이 낮아지고 대기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피부 수분량이 줄어들게 된다. 이처럼 건조한 날씨에 면도를 할 때 쉐이빙 전용 제품을 함께 사용하게 되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러쉬의 ‘더티 쉐이빙 크림’은 신선한 버터가 담겨있는 부드러운 크림 제형으로 면도 시 자극을 덜어주고 면도 후 피부에 수분감을 더해준다.

오트 밀크와 홍화 오일의 성분이 성난 피부를 달래주어 건강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으며, 면도하는 도중에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얼굴 부위 외 제모가 필요한 다른 부위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부위별 제모 크림을 따로 마련하지 않아도 돼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라벤더와 샌달우드의 감미롭고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어 매일 아침 기분 좋게 면도를 시작할 수 있다.   

면도 후 피부 톤과 유수분 밸런스를 회복시켜 줄 ‘산타마리아노벨라 로지오네 도뽀 바르바’

면도 후에는 자극 받은 피부가 거칠어지지 않게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에 더해 수분까지 부족하게 되면 피부 속당김이 더욱 심해져 피부 탄력이 줄어들 수 있다. 따라서 쉐이빙 이후 스킨케어를 통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다. 

산타마리아노벨라의 ‘로지오네 도뽀 바르바’는 피부 밸런스를 맞춰주는 물과 알코올 혼합의 남성용 애프터 쉐이빙 토너로, 면도 후 상쾌함을 제공하고 피부 톤과 밸런스를 회복시켜 준다.

이 제품은 루사, 라빈다, 멜로그라노, 파출리, 산달로, 베티베르 등 향 종류가 6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루사 향의 경우, 1700년대 루사라는 장군이 주문 제작하여 만들어진 신선한 시트러스 노트의 부케로 특히 인기가 좋은 향이기도 하다.

김경목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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