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델리, 건강함 더한 ‘헬시 플래져’ 코너 선보여
그랜드 델리, 건강함 더한 ‘헬시 플래져’ 코너 선보여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09.30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그랜드 델리에서는 유기농 식재료와 느리지만 순수한 건강 레시피로 완성한 비건 브레드, 글루텐 프리 브레드, 유기농 브레드 등을 선보이는 ‘헬시 플래져(Healthy Pleasure)’ 코너를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마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있는 듯 자연채광이 쏟아지는 26m 높이의 시원한 아케이드 공간에는 휴양지에서 만나볼 법한 내추럴한 우드톤 가구를 놓아 새 단장한 그랜드 델리를 경험해 볼 수 있다.   

그랜드 델리의 ‘헬시 플래져’ 코너에서는 제철 영양 품은 식재료를 이용한 건강한 신규메뉴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9월부터는 총 4가지 새로운 빵을 판매한다. 우선 글루텐 프리 브레드로 가을 밤과 팥, 유기농 마스코바도 흑설탕 등으로 맛을 내고 찹쌀로 쫄깃함을 더한 ‘마스코바도 찹쌀 글루텐 프리 브레드’, 호텔 세프가 직접 만든 드라이 토마토와 발사믹 리덕션,

프레시 바질을 토핑으로 올린 ‘토마토 올리브 포카치아 비건 브레드’, 인기 많은 소보로를 코코넛 오일로 대체해 선보이는 ‘코코넛 소보로 비건 브레드’, 100% 유기농 통밀가루로 반죽해 이틀간 느리게 숙성하고 건무화과로 씹는 맛을 더한 ‘무화과 통밀 비건 브레드’ 등이다.

이 외에도 독일식 사워 브레드, 프렌치 바게뜨, 무슬리, 순두부 식빵 등 다양한 헬시 브레드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10월부터 이달의 케이크로 선보이는 몽블랑 케이크도 가을에 맛볼 수 있는 달콤하고 고소한 프랑스산 밤 페이스트를 사용한 케이크이다.

‘산’이라는 뜻의 ‘몽(Mont)’이라는 이름처럼 부드러운 샹티크림을 초콜릿 스펀지 시트에 발라 높은 산 모양에 부드러운 밤 맛 샹티크림을 풍성하게 덮었다.  

그랜드 델리 선임 매니저는 “앞으로 더 다양한 헬시 플래져 브레드를 확충할 예정이며, ESG 경영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럭셔리(Sustainable Luxury)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그랜드 델리의 헬시 플래져 브레드는 4800원부터, 10월 시즌 케이크인 몽블랑 케이크는 6만9천원에 만날 수 있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