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NARS), 2022 F/W 뷰티 브랜드 마케터들의 추천 아이템 'BACK TO CLASSIC'
나스(NARS), 2022 F/W 뷰티 브랜드 마케터들의 추천 아이템 'BACK TO CLASSIC'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10.03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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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계에서도 까다롭기로 유명한 한국 소비자들을 상대하는 대한민국 메이크업 브랜드 마케터들.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을 따라잡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들의 소비패턴과 니즈를 꿰뚫어 보는 역할까지 전부 그들이 하는 일이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K-뷰티 트렌드를 보는 브랜드 마케터들이 추천하는 2022년도 F/W 시즌 메이크업 아이템은 무엇일까?

코로나 팬데믹을 시작으로 마스크를 시원하게 벗지 못하는 지금까지, 시즌과 브랜드에 상관없이 트렌드 메이크업은 자연스러움이다.

연중 이벤트가 점점 늘어나긴 하지만 아직 색조 제품에는 손이 잘 가지 않는다. 아이템이 간소화되는 만큼 자신이 원하는 디테일에 집중하는 소비자들 덕에 뷰티 브랜드의 PR팀은 더 바빠졌다.

추천 아이템들을 모아 놓고 보니 PR 매니저들도 톤온톤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메이크업 중에서도 가장 시간과 공을 들어야 하는 베이스, 그리고 본연의 색감을 더욱 생기 있게 만들어주며 부드러운 질감을 지닌 매트 립까지.

이 두 가지 카테고리는 나이와 가격대에 상관없이 폭넓은 제품들을 소장하고 사용하는 터. 모두 자신의 피부색에 맞는 컬러 디테일과 수분감, 질감 그리고 지속력 등 개개인이 요구하는 조건은 천차만별이다.

촉촉함은 잃지 않되 은은한 광이 도는 매끈한 피부표현과 본연의 입술 색과 함께 메이크업의 자연스러운 컬러 매치가 관건인 지금. 이번 시즌을 더욱 아름답게 해줄 잇템은 무엇일까? 

자연스러움은 여전히 큰 요소이지만 조금 더 섬세하게 만들어진 제품에 브랜드별 기능적 요소들을 더했다.

여기에 브랜드 고유의 클래식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더해져 더욱 까다로워진 K-뷰티 소비자들을 저격했다.

브랜드별 PR팀이 추천해주는 2022 F/W 아이템을 비교해보며 나에게 맞는 제품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나스(NARS)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30mL 7만2000원대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 30mL
나스 에어 매트 울트라 립 틴트 5.5mL 4만1000원대
나스 에어 매트 울트라 립 틴트 5.5mL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사용해봤을 뷰티 브랜드 나스.

나스 PR 담당자는 건조한 피부에 도움을 주는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된 ‘나스 라이트 리플렉팅 파운데이션’을 가을철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 연출 제품으로 추천한다.

한 번이라도 사용해 본다면 데일리 베이스로도 자주 사용하게 된다는 이 파운데이션은 나스만의 라이트 리플렉팅 콤플렉스™ 기술을 적용해 어느 각도에서나 피부 결의 빛을 반사해 윤기 나는 피부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사진 촬영에 최적화된 포토크로믹 기술을 적용한 파우더가 함유되어 미세한 주름이나 모공을 커버해 소프트 포커스 효과를 선사한다.

이는 홍조, 다크 스폿 등의 피부 결점을 효과적으로 커버해주며 가볍고 얇은 제형의 포뮬러가 피부 위에 매끈하게 밀착된다.

사용 전 충분히 흔든 후 진주알 크기로 적당량을 덜어 손끝의 열을 이용해 제형을 부드럽게 한 뒤 얼굴 중앙부터 바깥쪽으로 피부 결을 따라 얇게 펴 바른다.

커버가 더 필요한 부분은 여러 번 덧발라 커버력을 높여주면 된다. 여기에 라이트 리플렉팅 세팅 파우더를 발라 마무리하면 묻어남을 줄이고 고정력 또한 높아진다. 

2022 F/W 시즌 립 추천 제품은 나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립 틴트 제형의 ‘에어 매트 울트라 립 틴트’다. 전 세계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나스 베스트셀링 라인 ‘에어 매트’에서 새롭게 탄생한 립 틴트로 가볍고 편안한 소프트 매트 포뮬러에 립 케어 효과까지 겸비했다.

촉촉한 발림성을 지녔지만 매트하게 마무리되는 나스의 신제품 ’에어 매트 울트라 립 틴트’는 와일드 망고 버터 성분이 더해져 건조한 가을철 입술을 부드럽게 관리해준다.

덧바르는 횟수에 따라 원하는 만큼 색감을 조절할 수 있으며, 8시간 지속되는 가볍고 편안한 소프트 매트 피니시에 촉촉하면서도 보송하게 입술에 녹아드는 상반된 매력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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