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크엔드 막스마라, 10번째 시그니처 컬렉션 FW22 ‘하비토(Habito)’ 컬렉션 공개
위크엔드 막스마라, 10번째 시그니처 컬렉션 FW22 ‘하비토(Habito)’ 컬렉션 공개
  • 한혜리 기자
  • 승인 2022.10.04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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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가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새로운 시그니처 컬렉션

이탈리안 쿠튀르 캐주얼 브랜드 ‘위크엔드 막스마라(Weekend Max Mara)’가 전 세계적으로 명망높은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 (Patricia Urquiola)와 함께한 시그니처 캡슐 컬렉션 ‘하비토(Habito)’를 선보인다.
 

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 WEEKEND MAXMARA
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 WEEKEND MAXMARA
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 WEEKEND MAXMARA
사진제공 : 위크엔드 막스마라 WEEKEND MAXMARA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시그니처 컬렉션은 2018년부터 브랜드가 표방하는 정신과 미적 감각, 가치를 시즌별로 재해석하여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각 분야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크리에이티브를 담아내고 있다.

올해 10번째 캡슐 컬렉션을 기념하여 특별히 파트리시아 우르퀴올라와 함께 풍성한 실루엣과 믹스매치가 인상적인 ‘하비토’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이번 시그니처 컬렉션의 이름인 ‘하비토’는 스페인어로 ‘살다, 거주하다’라는 뜻이다.

그녀는 옷을 우리가 사는 집의 조각이자 삶의 궤적에 함께하는 것이라 보고 집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컬렉션의 내러티브로 당신을 환영하는 집의 조각들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이어 붙여서 완성했어요. 인간의 감성적 서식지로 옷을 바라본거죠.”라고 밝혔다.

우르퀴올라는 이번 컬렉션의 테마인 ‘하이브리드화’를 통해 서로 대조되는 그래픽 패턴, 컬러, 텍스처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실루엣을 부분적으로 활용해서 예기치 못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등 시선을 사로잡는 믹스매치를 적극 시도했다.

기존의 위크엔드 막스마라 실루엣을 우르퀴올라만의 방식으로 코쿤 형태로 재해석하여 전통적인 울과 꼬임이 있는 리브드 니트를 결합시킨 코트는 이러한 하이브리드화를 가장 두드러지게 표현하는 상징적인 의상이다. 

또한 전통적인 스페인 의상에서 모티브를 얻어 컬러풀한 헴(hem)라인, 볼륨감, 주름을 사용했으며, 컬러를 통해 디테일을 강조하거나 블라우스, 오버사이즈 니트 위로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어 전통적인 스페인 복식을 새롭게 구현하였다.

풍성한 실루엣과 대비되는 패턴, 믹스매치가 매력적인 위크엔드 막스마라의 10번째 시그니처 캡슐 컬렉션 ‘하비토’는 국내 매장 및 한국 위크엔드 막스마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혜리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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