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유연한 소통 위한 이동형 회의가구 ‘티카’ 시리즈 출시
퍼시스, 유연한 소통 위한 이동형 회의가구 ‘티카’ 시리즈 출시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11.17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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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가 출시한 이동형 회의가구 티카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가 애자일 워킹(Agile working)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협업 및 커뮤니케이션 공간 구성에 최적화된 이동형 회의가구 ‘티카(TIKA)’ 시리즈를 출시했다.

최근 기업 내 프로젝트 기반 업무 및 회의, 양방향 소통 중심의 교육이 늘면서 다양한 업무 방식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가구가 주목받고 있다.

사람들 사이에서 빠르게 주고받는 대화를 뜻하는 단어 ‘티키타카(TIKI-TAKA)’에서 착안한 퍼시스 티카 시리즈는 상황에 맞게 사용자가 원하는 레이아웃으로 변경할 수 있다. 이동식 제품으로 구성돼 보드 및 수납, IT 지원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로운 조합을 만들 수 있으며 구성원 간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티카 시리즈의 주요 제품인 ‘경량 화이트보드’는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사이즈로 공간 크기 및 소통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양면 디자인으로 활용도를 높였다. 화이트보드 거치대 ‘월 스탠드’와 ‘보드 트롤리’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

화이트보드를 벽면에 거치할 시 사용하는 월 스탠드 하부는 매거진랙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제격이다.

보드 트롤리는 최대 6개 보드를 보관하고, 이동이 편리해 공간 유연성을 극대화한다. 벽의 유무나 가로·세로 방향에 구애받지 않고 보드를 거치해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무용품 수납 및 이동에 특화된 트롤리는 데스크 및 테이블 하부에도 둘 수 있는 ‘미니 트롤리’, 넉넉하게 수납할 수 있는 ‘팀 트롤리’ 2종으로 구성된다.

‘이동형 스탠딩 멀티탭’은 3구 멀티탭과 USB포트를 갖춰 어디서나 전원을 연결할 수 있어 업무 효율을 높인다. 멀티탭 기둥에 부착된 홀더로 각종 전선을 정리해 깔끔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이동형 화이트보드, 수납박스, 펠트 매거진백, 행잉 후크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마련돼 필요에 따라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퍼시스 담당자는 “구성원 간 소통이 필수적인 프로젝트 기반 업무가 늘면서 자유로운 공간 구성이 가능한 이동형 회의가구를 출시하게 됐다”며

“유연성, 편의성, 다양성을 모두 갖춘 퍼시스 티카 시리즈를 활용해 기업 및 구성원은 커뮤니케이션 효율을 높이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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