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오브에이미, 3D CLO 프로그램 통해 ‘스마트 드레스’ 제작
하우스오브에이미, 3D CLO 프로그램 통해 ‘스마트 드레스’ 제작
  • 고성송 기자
  • 승인 2022.11.1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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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CLO 프로그램 실행 장면

대한민국 대표 웨딩드레스 브랜드 하우스오브에이미(HOUSE OF AMY, 대표 AMY)가 더 많은 여성의 니즈를 파악·충족하기 위해 웨딩드레스 업계에서는 드물게 ‘3D CLO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3D CLO 프로그램은 의상 디자인 개발 단계에서 샘플 제작에 앞서 모니터상으로 컬러, 소재 등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생산 전 샘플을 가상으로 제작해 디자인 단계의 실제 드레스와 매우 비슷한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우스오브에이미가 올해부터 야심 차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데일리 의류 브랜드 ‘아비투스 에이미(HABITUS AMY)’도 3D CLO 프로그램을 활용해 제작되고 있다.

아비투스 에이미는 착용 시 마치 하나의 구조물처럼 완벽한 비율의 몸매 라인을 자랑하는 의류로, 앞으로 여성 데일리 패션계의 한 획을 긋겠다는 포부다.

하우스오브에이미는 여성의 아름다운 라인을 극대화하는 코르셋 패턴을 자체 개발, 모든 드레스와 제품에 적용하고 있다. 대한민국 여성을 위한 완벽한 핏과 동양인의 이상적인 실루엣의 의상을 제작하기 위해 수년간의 노하우와 노력이 응집됐다.

AMY 대표는 드레스 퀄리티에 차별성을 두고자 브랜드 오픈 이후 매 시즌 뉴욕과 파리를 직접 오가며 한국에선 찾아볼 수 없는 고가의 프리미엄 원단과 자재들을 공수하고 있다. 이에 다른 브랜드와는 확연히 다른 퀄리티를 보인다는 설명이다.

한편, 하우스오브에이미(HOUSE OF AMY)는 신부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위해, 모든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제작해 신부의 Dramatic Illusion을 완성해준다.

고성송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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