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더 아트리움 라운지,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 앳 페어몬트’ 선보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더 아트리움 라운지,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 앳 페어몬트’ 선보여
  • 황현선 기자
  • 승인 2022.11.22 0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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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이 연말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는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 앳 패어몬트’ (Blanc de Blancs Champagne High Tea at Fairmont)를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12월 2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하이티 세트는 페스티브 시즌을 맞이하여 크리스마스 테마의 디저트로 구성되었다.
 

디저트 메뉴로는 헤이즐넛 크림을 채운 크리스마스 리스 모양의 파리 브레스트 (Paris-Breast), 진한 더블 초콜릿 머핀 위에 녹차 크림을 얹은 크리스마스 트리 컵케이크,

상큼한 라임과 유자향이 가득한 화이트 몽블랑, 초콜릿 무스와 믹스베리 몽떼 크림이 들어가 있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모양의 무스 케이크,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를 활용한 초콜릿 가나슈 쿠키, 부드러운 크랜베리 스콘과 치즈 스콘이 제공된다.

세이버리 메뉴로는 직접 구운 크래커 위에 최고급 참치와 캐비아가 올려진 투나 스피어 (Tuna Sphere), 비트 안에 화이트 발사믹 펄과 염소 치즈를 넣어 조화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비트 필로우 (Beatroot Pillow),

갓 구운 슈에 유기농 완두콩과 홈메이드 와사비 마요를 넣은 완두콩 슈, 그리고 홈메이드 브리오쉬에 카라멜라이즈 된 사과와 블루베리, 까망베르 치즈가 올려진 한입 크키의 세이보리도 함께 제공된다. 

2인 기준 하이티 세트 주문 시, 차나 커피 혹은 시즌 한정 음료 중 1가지 선택 가능하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해 줄 루이나 블랑 드 블랑 (Ruinart Blanc de Blancs) 샴페인도 1인 1잔 제공한다.

루이나 블랑 드 블랑 샴페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적인 샴페인 하우스 루이나에서 생산되었고 여러 해에 걸쳐 수확한 샤르도네만 사용하여 만든 논빈티지 샴페인이다. 시트러스 향과 청량한 꽃 향기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매력적인 샴페인으로 오후에 하이티와 가볍게 마시기 좋다.

‘블랑 드 블랑 샴페인 하이티’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인 기준 8만 5천 원 (2인부터 이용 가능)이다. 

황현선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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