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아일랜드 X 뉴발란스 첫 풋볼 컬렉션 협업
스톤아일랜드 X 뉴발란스 첫 풋볼 컬렉션 협업
  • 진은영 기자
  • 승인 2022.11.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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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럭셔리 스포츠 웨어 브랜드 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가 뉴발란스(NEW BALANCE)와의 풋볼 컬렉션 협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 제공 : 스톤아일랜드 코리아 
사진 제공 : 스톤아일랜드 코리아 

처음 선보이는 풋볼 컬렉션은 뉴발란스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제품에 도전과 모험을 즐기는 이탈리아 스포츠 웨어 브랜드인 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가 만나 풋볼의 유구한 헤리티지 위의 두 브랜드의 역동성과 기술력이 더해지며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이번 협업의 메인 라인인 ‘뉴발란스 x 스톤아일랜드 Furon v7’은 브랜드의 가장 혁신적인 풋볼화로 스톤아일랜드의 아카이브 패턴인 카모플라주 패턴과 나침반 로고를 담아내며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하이포니트 어퍼와 메시 안감(mesh lining)을 통해 편안함과 통기성을 구현했으며 오프셋 끈(off-set lacing)이 발을 강하게 잡아주는 락다운(lockdown)으로 인상적인 지지력과 증가된 스트라이크 존(strike zone)을 제공해 최상의 착용감을 부여한다.

이번 제품은 뉴발란스 선수이자 영국의 축구 스타 라힘 스털링(Raheem Sterling)의 착용으로 첫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컬렉터즈 에디션 풀 키트 세트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된 카모플라주 패턴의 저지와 쇼츠, 그리고 나침반 로고로 포인트를 준 블랙 삭스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풋볼 컬렉션과 함께 공개한 574 레거시(574 Legacy)는 아이코닉한 574 모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라인으로 립스탑 및 스웨이드 어퍼와 다크 그린 컬러웨이가 특징이며, 올겨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스톤아일랜드 X 뉴발란스 Furon v7’과 풋볼 키트는 11월 21일부터 스톤아일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정으로 판매되며, 25일에는 뉴발란스를 통해서 글로벌 발매 예정이다.

진은영 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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