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핵가족을 위한 핵인싸 주방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 제안
휘슬러코리아, 핵가족을 위한 핵인싸 주방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 제안
  • 황현선
  • 승인 2019.05.25 1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핵가족 혹은 1인 가구가 보편적 가구의 형태로 자리 잡아감에 따라, 174년 전통 프리미엄 주방용품의 명가 휘슬러코리아는 한국 단독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Premium Idar Collection)’을 한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할 핵인싸 주방템으로 제안한다.
 

사진 : 휘슬러코리아_핵가족을 위한 핵인싸 주방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 라인업 강화
사진 : 휘슬러코리아_핵가족을 위한 핵인싸 주방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 라인업 강화
사진 : 휘슬러코리아_핵가족을 위한 핵인싸 주방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 라인업 강화
사진 : 휘슬러코리아_핵가족을 위한 핵인싸 주방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 라인업 강화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은 휘슬러의 본 고장인 독일 이다-오버슈타인(Idar-Oberstein)의 지역명을 따온 네이밍이 특징으로 174년의 전통과 역사를 고스란히 계승한 제품이다.

뉴트로 감성이 느껴지는 ‘이다’ 패턴은 한층 감각적인 브랜드 감성을 전달하며, 보석의 모습을 형상화해 단단하고 견고한 휘슬러의 제품력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이 한국 주방의 핵인싸템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기존 라인업에 더해 ‘압력솥 1.8L와 캐서롤 20cm와 24cm’ 사이즈로 확장 출시하여 최근 변화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식문화 패턴을 적극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1-2인 가구가 따뜻한 밥을 바로 지어 먹을 수 있는 소형 압력솥과, 적은 양의 음식을 조리하기에 적합한 크기의 냄비로 완벽한 한상차림을 도와주는 라인업이다.

또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은 용량뿐만 아니라 기능까지 한국의 식문화를 반영했는데, 압력단계가 세분화된 압력솥과 찜이나 전골 요리를 즐기는 식문화를 반영한 돔형 뚜껑과 스팀홀 기능, 바닥을 엠보싱 처리한 노보그릴 바닥기술은 한국 주방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늘어나는 핵가족 혹은 1인 가구에게 특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바탕으로 핵인싸라면 꼭 가져야 할 주방템으로 ‘프리미엄 이다 컬렉션’의 확장된 라인업을 적극 제안한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