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 유수아
  • 승인 2019.05.31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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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6일은 시계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브라함-루이 브레게(Abraham-Louis Breguet)가 혁신적인 시계 장치인 뚜르비옹을 고안하여 특허권을 획득한 날로부터 218주년을 맞이한 것을 기념하는 특별한 날이다.
 

사진 :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사진 :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사진 :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사진 :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사진 :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사진 : 브레게, 6월 26일, 뚜르비옹 데이를 맞이하다

1801년 6월 26일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는 중력이 타임피스에 미치는 영향을 상쇄시키는 경이로운 메커니즘을 발명하여 특허를 획득하였다.

해당 메커니즘은 기계식 타임피스의 정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이룩한 눈부신 위업으로 손꼽히는 뚜르비용 메커니즘은 이미 저명한 워치메이커였던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인물 중 하나로 입지를 굳히는 계기가 되었다.

브레게에서는 2018년 에나멜 다이얼의 클래식 엑스트라-플랫 뚜르비옹 5367을 공개하였다. 시대를 초월한 미학이 돋보이는 해당 타임피스는 브레게 스타일의 정수를 구현해 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랑 푀 에나멜의 하얀 컬러와 강렬한 대조를 이루는 브레게 블루 핸즈는 뛰어난 가독성으로 한눈에 시간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브레게 특유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를 배열한 방식은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시계를 제작하던 시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본 타임피스는 7.45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슬림한 케이스 안에 3mm 두께의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케이스백을 통해 브레게의 숙련된 장인들의 섬세한 인그레이빙 장식을 두 눈으로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유수아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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