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반클리프 아펠, '2019 뻬를리 컬렉션' 선보여
① 반클리프 아펠, '2019 뻬를리 컬렉션' 선보여
  • 이정은
  • 승인 2019.05.31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 찬란한 컬러의 향연

화려한 골드 비즈가 빚어내는 찬란한 빛의 향연 속에서 Perlée collection(뻬를리 컬렉션)이 눈부시고 새롭게 피어난다.

올해 Van Cleef & Arpels은 링과 펜던트, 이어링에 최초로 롱 네크리스 네 종류의 워치를 더하여 완성한 컬렉션을 새로이 선보인다.

특유의 곡선이 돋보이는 제품들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조합하여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2019 뻬를리 컬렉션', (좌)Perlee-couleur-pendentif-cercles (중)Perlee-couleur-pendentif-cercles-turquoise (우)Perlee-couleur-pendentif-cercles-corail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2019 뻬를리 컬렉션', (좌)Perlee-couleur-pendentif-cercles (중)Perlee-couleur-pendentif-cercles-turquoise (우)Perlee-couleur-pendentif-cercles-corail

▷ 변형 가능한 롱 네크리스

올해 뻬를리 컬렉션은 유쾌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변형 가능한 롱 네크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옐로우 골드 소재의 긴 체인에 서로 다른 사이즈의 세 가지 링으로 구성된 펜던트를 더하여 완성된 롱 네크리스의 뻬를리 컬렉션을 대표하는 골드 비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롱 네크리스는 중앙의 링을 빼서 터콰이즈와 코럴 혹은 오닉스 비즈로 장식된 세 개의 다른 링 중 하나로 교체할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착용하는 스타일에 맞게 여러 방법으로 연출할 수 있다.

각 비즈는 모두 수작업으로 형태를 다듬고 폴리싱 처리한 후 긴 원사로 연결되었다.

진귀한 소재를 둘러싼 골드 비즈가 거울처럼 빛을 반사하여 소재 본연의 광채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짙은 블랙 컬러의 오닉스와 스카이 블루 컬러의 터콰이즈, 그리고 오렌지 레드 컬러의 코럴이 함께 어우러져 맑은 여름날을 연상시키며 가볍고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 유쾌한 매력의 카보숑
 

사진 :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사진 :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이번 뻬를리 컬러 컬렉션에서는 이어링과 펜던트, 링으로 구성된 주얼리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세 가지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카보숑 컷 하드 스톤이 컬렉션 내에서 특별한 매력을 드러낸다.

옐로우 골드 소재의 따스한 광채가 말라카이트 특유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맑은 화이트 골드 소재와 함께 어우러진 터콰이즈는 투명한 광채를 뿜어내며, 로즈 골드가 자아내는 은은한 빛으로 둘러싸인 커넬리언은 한층 더 눈부신 자태를 드러낸다.

똑같은 사이즈로 구성된 카보숑 형태의 하드 스톤은 모두 섬세한 골드 비즈로 가장자리를 장식하여 스톤 자체의 매력적인 곡선을 더욱 강조하였다.

서로 다른 컬러와 소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 가지 주얼리 세트를 함께 매치하면 매력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우아하고 섬세한 리본

Perlée diamonds collection(뻬를리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눈부시게 빛나는 세 개의 링을 새롭게 선보인다.

찬란한 광채가 매력적인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 로즈 골드에 프레셔스 스톤을 세팅한 섬세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다이아몬드 한 줄의 양 옆을 골드 비즈 두 줄로 감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링은 손이 움직일 때마다 우아한 광채로 반짝인다.

섬세하고 우아한 디자인의 링은 여러 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두 개를 겹쳐서 착용하거나 세 개를 겹쳐 착용할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한 줄이 장식된 섬세한 뻬를리 브레이슬릿과 함께 매치할 수 있다.

▷ 시크릿 워치
 

사진 :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사진 :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시크릿 워치 컬렉션

메종은 우아한 골드 비즈로 완성한 두 가지 스타일의 시크릿 워치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브레이슬릿과 펜던트로 구성된 스타일은 Van Cleef & Arpels 워치메이킹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다.

투아 에 무아(toi et moi) 주얼리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레이슬릿 워치는 오픈 뱅글 스타일의 브레이슬릿 양 끝에 각각 다른 사이즈의 두 개 모티브가 서로 마주 보고 있는 디자인이다.

브레이슬릿 양 끝에 위치한 더 큰 사이즈의 섬세한 모티브 장식 너머로 라운드 다이아몬드로 가장자리를 장식한 화이트 마더 오브 펄 다이얼이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다.
 

사진 :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사진 : 사진 :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시크릿 워치 컬렉션

뻬를리 컬렉션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서로 다른 컬러와 소재를 활용한 세 가지 종류의 워치를 선보인다.

첫 번째 워치는 그린 컬러의 말라카이트가 대조적인 색감의 코럴 및 핑크 골드와 어우러져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번째 워치는 라피스 라줄리의 짙은 색감이 다이아몬드와 옐로우 골드 소재의 광채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눈부신 광채가 매력적인 세 번째 워치는 로즈 골드와 찬란한 다이아몬드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화려한 자태를 연출한다.

17세기 유럽에서 등장한 시계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마지막 워치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로즈 골드 소재의 펜던트 형태로 완성되었다.

롱 네크리스 체인에 부착하여 착용하면 주얼리와 같은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파베 세팅의 커버를 살짝 밀면 섬세한 디자인의 다이얼이 드러나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