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문화관광부, 코로나블루 위로할 힐링 캠페인 영상 공개
터키문화관광부, 코로나블루 위로할 힐링 캠페인 영상 공개
  • 최해영
  • 승인 2020.04.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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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문화관광부(Turkish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라는 힐링 영상을 특별 제작해 공개했다.
 

사진 :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 영상에 등장하는 파타라(Patara) 해변 (c)터키문화관광부
사진 :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 영상에 등장하는 파타라(Patara) 해변 (c)터키문화관광부
사진 :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 영상에 등장하는 페티예(Fethiye) 해변 (c)터키문화관광부
사진 :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 영상에 등장하는 페티예(Fethiye) 해변 (c)터키문화관광부
사진 :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 영상에 등장하는 페티예(Fethiye) 해변 (c)터키문화관광부
사진 : 터키식 테라피(Turkish Therapy) 영상에 등장하는 페티예(Fethiye) 해변 (c)터키문화관광부

터키문화관광부의 소셜 채널에도 소개된 해당 영상은 함께 힘을 모으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디지털 캠페인 ‘투게더 투데이(#Together Today)’의 일환으로,

터키를 감싸고 있는 푸른 바다의 전경들을 편안한 분위기의 음악과 함께 연출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전 세계 여행객에게 위로를 전했다.

‘터키식 테라피’ 영상은 지중해, 에게해, 마르마라해, 흑해 등 터키를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바다들을 파란색이라는 시각적 요소에 집중해 담아낸 일종의 컬러 테라피 영상이다.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색으로 알려진 파란색을 메인으로 영상을 채웠다.

고요하면서도 역동성을 잃지 않는 파란 물결의 향연은 평온과 자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신뢰를 표현한다.

여기에 '치유의 주파수'라고 불리는 432헤르츠(Hz)로 튜닝된 특별한 배경 음악이 더해져 더 큰 편안함을 선사한다.

432헤르츠는 인체의 70%를 차지하는 물을 가장 아름답게 진동시킬 수 있는 주파수로, 인간은 이 주파수에 맞춰진 음악을 들었을 때 가장 큰 안정감을 느낀다고 한다.

배경 음악 제작에는 터키 출신의 세계적인 음향 예술가인 메르칸 디데(Mercan Dede)가 참여했다. 30분 길이의 풀 영상은 터키문화관광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터키문화관광부는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된 ‘투게더 투데이(#Together Today)’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영상 및 이미지를 게재하고 있다.

캠페인의 첫 영상은 30초 분량으로, “어둠 끝에 태양이 떠오르듯 절망 뒤엔 희망이 있다”라는 이슬람 메블라나교의 창시자인 잘랄루딘 루미(Celaleddin-i Rumi)의 말을 인용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는 오늘을 강조하고 미래를 향한 희망을 잃지 않는 태도를 응원한다.

이외에도 터키문화관광부는 코로나19 극복과 위로를 위해 코로나가 끝나면 꼭 가야 할 터키의 여행지를 비롯해 터키의 자연, 역사, 문화, 미식 등 다양한 터키 관련 콘텐츠를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터키문화관광부의 캠페인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터키문화관광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인스타그램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터키(Turkey)는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지중해에 위치해 보스포루스 해협을 기준으로 두 개의 대륙의 교차점에 위치해 있다.

매년 4천만 명 이상의 여행객이 터키를 방문하며, 터키는 다양한 문화와 기후가 교차하는 허브이자 수 세기 동안 문명의 다양성을 반영하는 역사, 아름다운 자연 경관, 그리고 미식 등의 풍부한 관광자원으로 매 순간 여행객을 감동시킨다.

또한, 터키는 전통과 현대의 문화가 만나 새롭게 재창조한 터키만의 독특한 예술 및 패션으로 쇼핑 및 색다른 즐거움을 찾는 전 세계 여행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해영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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