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합리적인 비즈니스 맨을 위한 투타임존
그로바나, 합리적인 비즈니스 맨을 위한 투타임존
  • 고현준
  • 승인 2020.12.1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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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의 전통(TIME IS OUR TRADITION)’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1924년 탄생된 정통 스위스 메이드 워치, 그로바나(GROVANA)에서 모던한 디자인의 듀얼타임 GMT 컬렉션을 소개한다. 
 

합리적인 가격과 눈길을 사로잡는 모던함을 지닌 이 컬렉션은 그리니치 표준시인 GMT(Greenwich Mean Time)를 기준으로 제작하여 분은 동일하고 시간만 바꾸는 방식의 GMT 시계로 다이얼 위에서 2개의 시간대를 확인할 수 있으며 42mm 사이즈의 라운드 쉐이프와 바 타입의 인덱스,

커브드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비행기 모양의 레드 24H GMT 인디게이터가 브라운 컬러의 송아지 가죽 스트랩과 조화를 이루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하였다. 

스위스 론다(RHQ 515.24H)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블랙, 화이트, 블루 다이얼의 브레이슬릿 버전으로도 만나 볼 수 있는 이 제품은 그로바나(GROVANA) 시계가 스위스에서 생산된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주는 동시에 제품의 진정한 가치는 가격으로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

한편, 3년간의 국제보증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로바나(GROVANA)는 스위스 독립 시계 브랜드로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모든 시계에는 스위스 론다(RONDA) 무브먼트, 항 스크래치 기능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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