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효율 높이는 똑똑한 난방 아이템 각광
에너지 효율 높이는 똑똑한 난방 아이템 각광
  • 황현선
  • 승인 2020.12.20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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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난방비, 이거 하나면 걱정 끝!

지난 16일, 서울 최저 기온이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1.2도를 기록하며 매서운 추위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낮에도 대부분의 지역이 영하권에 머무는 등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면서 겨울철 가장 큰 고민인 난방비 절감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기조가 강화되며 예년보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폭 늘어난 만큼,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난방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이건창호 PVC일반창 에코 시리즈 ‘E7’
사진 : 이건창호 PVC일반창 에코 시리즈 ‘E5’

▶ 우수한 단열성은 기본, 편의성·경제성까지 고려한 3종 구성…이건창호 PVC신제품 에코시리즈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내의 열 손실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창호는 건물의 외기에 접해 있는 건축 자재로, 실내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고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그 중 열 전도율이 낮은 합성수지 소재를 활용한 PVC 창호는 탁월한 단열성으로 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이다. 

최근 이건창호는 지난 3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은 에너지 효율과 합리적인 가격, 안전성, 편의성을 갖춘 PVC 신제품 ‘에코시리즈’(ECO Series)’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은 ▷세미시스템(Semi-System)으로 PVC 일반창에서 시스템 창의 핵심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E7’ ▷디자인과 편의성, 생활 안전성까지 겸비한 ‘E5’,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강조한 ‘E3’까지 총 3개 라인 6개 제품으로 구성되어 리모델링을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부터 신축 주택 입주자에 이르기까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7는 주로 고급 단독주택이나 최고급 아파트에서 주로 사용되는 시스템 창호의 핵심 기술을 적용한 '세미시스템(Semi-System)'창이다.

창을 닫았을 때 창틀과 창짝이 밀착되는 ‘리프트 앤 슬라이딩(Lift & Sliding)’ 방식을 사용하여 기밀성능이 우수하고, 미세먼지나 틈새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 실내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하부 레일과 창틀 측면은 알루미늄 커버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급스럽고 세련된 미관을 완성했다. 

E5는 인체공학을 바탕으로 설계한 핸들과 생활 안전을 고려한 부자재 디자인으로 사용자 편의성에 집중했다.

핸들은 창 짝을 열고 닫을 때 손목의 피로도가 감소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창틀 배수구에 얇은 빗살형으로 디자인된 캡을 적용해 원활한 배수는 물론 배수홀을 통한 벌레 유입을 막았다. 

E3은 경제적인 가격으로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탄생했다.

프레임 내부에 스틸 보강재를 설치하여 강풍과 열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휨이나 뒤틀림에 대비했으며, 유리와 창틀의 결합 부위에 실리콘 마감 대신 고무 재질의 EPDM 가스켓을 사용해 장기간 사용해도 변색이나 곰팡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제어해 난방비 절약, 귀뚜라미 ‘거꾸로 뉴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 보일러’

난방비 하면 겨울철 대표적인 방한 제품으로 꼽히는 보일러도 빼놓을 수 없다. 난방비를 절약하기 위해서 집을 비울 때 보일러를 끄는 대신 외출모드를 활용하고, 평소에는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인 18~21℃를 유지하는 적절한 등 제어가 필요하다. 

귀뚜라미는 사물인터넷 연동기술(IoT)를 적용해 난방비 절약 기능을 탑재한 고급형 모델 ‘거꾸로 뉴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 보일러’를 출시했다.

갈수록 첨단화 되는 최근 건설업계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보일러 1대에 최대 4대의 모바일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보일러를 제어하거나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 작동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기존 모델에는 없던 난방비 절약 기능과 에너지 사용량 표시 기능을 적용했으며, 화장실이 2개인 주택에서 보일러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온수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온수 공급 능력도 향상했다.

황현선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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