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비스포크 큐브 에어’ 공기청정기 출시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브 에어’ 공기청정기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1.01.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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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차별화된 청정 능력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만의 디자인 오리지널리티가 돋보이는 비스포크 스타일을 적용한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에어(BESPOKE 큐브™ Air)’를 출시했다.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기존 공기청정기 ‘무풍큐브’의 세련된 큐브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소비자 취향에 따라 교체 가능한 전면 패널을 적용했다. 감각적인 헤링본 패턴,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 2가지와 그레이·베이지·테라코타·딥그린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또한, 실내 면적에 따라 1개 제품만 단독으로 두거나 2개를 결합해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듈형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했다. 침실, 서재, 아이방 등 공간별 특성에 맞춰 결합·분리해 맞춤형 청정을 구현했다.

※ 비스포크 큐브 에어와 비스포크 큐브 냉장고는 결합 불가
※ 분리/결합 기능은 모듈 구성 기능이 있는 모델(106 ㎡, 123 ㎡)에 한해서 사용 가능
※ 패널 패턴 및 컬러는 향후 교체 가능 (교체 가능한 패널은 별매이며 21년 2월 출시 예정)
※ 상단 버튼부가 포함된 디스플레이 부분은 최초 구입 후 변경할 수 없음.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3가지 살균 기능도 적용했다. ▲전기장을 발생시켜 집진필터에 포집된 세균을 99% 살균하는 ‘전기 살균 시스템’

▲산화아연 항균 섬유로 만들어져 공기청정기를 가동하지 않아도 필터 속 바이러스 (96.3%) 세균 증식(99.9%) 억제하는 ‘항균 집진필터’ ▲팬 가장자리까지 살균해주는 ‘UV LED살균’이 적용돼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전기 살균 시스템은 비스포크 큐브 에어 중 일부 모델에 한해 적용됨. 국제시험·검사 기관인 인터텍(Intertek) 검증을 받은 국내 연구기관의 실험 결과로, 필터에 균을 주입하고 3시간 작동하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이 99% 제거됨

※ 항균 집진필터 세균 항균은 국내 공인 기관 시험 결과로, 집진필터에 균을 주입하고 18시간이 지난 후 항균력이 없는 표준 면포에 균을 주입한 경우와 비교한 것으로 황색포도상구균과 폐렴간균이 99.9% 증식 억제됨

※ 항균 집진필터 바이러스 항균은 연세대학교 바이오 의약 연구실 시험 결과로, 집진필터에 바이러스를 2시간 접종시킨 뒤 지난 후 항균력이 없는 대조군에 바이러스를 주입한 경우와 비교한 것으로 H1N1 바이러스 93.6% 불 활성화 됨

※ UV LED 살균은 국제 시험·검사 기관인 인터텍(Intertek) 검증을 받은 국내 연구기관 실험 결과로, 살균 부위에 균을 접종하고 무풍모드와 UV LED를 30분 작동하고 30분 중지하기를 3회 반복(총 3시간)후 측정했을 때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이 99.9% 제거됨

또한, 반려동물 보유 가구를 위해 공기중 반려동물의 털을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극세필터와 대소변과 사료냄새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 탈취필터가 장착되어 있는 비스포크 큐브 에어 ‘펫케어’ 모델도 출시했다.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53㎡형(단품), 70㎡ 형(단품), 106㎡형(53+53㎡형 모듈) 123㎡형(53㎡+70㎡ 모듈), 로 출시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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