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바로바우,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가구 협찬
메종바로바우,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가구 협찬
  • 고현준
  • 승인 2021.02.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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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메종바로바우’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가구를 협찬했다고 밝혔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임성한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메종바로바우는 극 중 사피영(박주미 분), 신유신(이태곤 분) 부부의 거실, 침실, 서재 등 집 전체에 가구와 소품을 협찬했다. 

가족들이 늘 모이는 공간으로 노출되는 거실에는 메종바로바우의 ‘체스트 필드 스웨이드 가죽소파’가 배치되었다. 

‘체스트 필드 스웨이드 가죽 소파’는 모던하게 변형된 체스트 필드 소파로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게 마감된 소파다.

은은한 연베이지 컬러와 버튼 디자인의 입체감으로 더욱 부드럽게 느껴볼 수 있고 드라마에 세트장에 인테리어한 것처럼 4인 소파와 1.5인 소파를 함께 매칭하면 럭셔리한 유럽 스타일의 거실 연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침실에는 메종바로바우와 흙표흙침대가 콜라보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흙침대를 협찬했다.

메종바로바우는 지난 하반기 흙표흙침대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미국산 원목과 유럽 고급 린넨으로 침대 프레임을 단독으로 제작 및 수입하여 침대 디자인을 했다. 

다양한 인테리어와 접목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 개선을 시도하며 모던한 라인업을 더해 흙침대의 기능뿐만 아니라 심미적인 요소 또한 갖추어 젊은 층의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았고 해당 제품은 GS 홈쇼핑 론칭 후 완판되었다. 

그리고 침대 옆에는 네덜란드에서 수입한 글램 사이드 테이블 두어 침실 스타일링에 품격을 더했다. 사이드 테이블은 거실, 침실 등에서 간이 테이블로 두고 사용하기 좋으며 보조 티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하다.

인테리어 전문가가 엄선해서 고른 수입 브랜드를 전개하는 메종바로바우는 목동에 위치한 수입 토탈 리빙 편집숍으로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수입 가구를 중심으로 홈스타일링에 필요한 호텔 침구와 테이블웨어, 인테리어 소품 등 홈퍼니싱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메종바로바우는 유럽의 우아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와 생활문화를 제안하며 전시장 방문 시 1:1 인테리어 상담을 통해 인테리어부터 홈 스타일링까지 집 꾸미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메종바로바우 강수진 이사는 "드라마 주인공 부부의 분위기가 메종바로바우의 제품과 잘 맞았다”라며 “앞으로도 드라마를 통해 고객들에게 우리 브랜드를 경험할 기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 5회는 오는 6일(토) 밤 9시에 방송된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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