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슐라 만겹크림, 대세 된 이유? ‘멀티 스킨케어’ 니즈 사로잡다
포슐라 만겹크림, 대세 된 이유? ‘멀티 스킨케어’ 니즈 사로잡다
  • 남수민
  • 승인 2021.02.19 0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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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여파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자극, 수분 부족,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초부터 탄탄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깐깐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메이크업에 대한 니즈보다 스킨케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럭셔리 스탠다드 스킨케어 브랜드 ‘포슐라(fossula)’의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Hydrafirst Firming Cream)이 론칭 3개월 만에 홈쇼핑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명실상부 대세 수분 탄력 크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포슐라는 이 같은 흥행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7시 15분부터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 4차 홈쇼핑 방송 역시 CJ오쇼핑을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한 겹을 발라도 만 겹을 바른 듯 매끄럽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선사해 일명 ‘만겹크림’이라 불리는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은 왕빛나를 비롯한

여배우들이 촬영장에서 애용하는 ‘여배우 크림’으로 입소문을 타며 지난 11월 CJ오쇼핑 론칭 이후 앵콜 방송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5만 번의 블렌딩과 72시간의 오랜 숙성 시간을 통해 완성된 포슐라만의 쫀쫀하고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텍스처와 이를 뒷받침하는 탁월한 피부 수분 장벽 케어,

피부 결 개선 효능은 물론, 37가지 인체(외)적용시험을 완료한 제품으로 피부 관리에 있어 누구보다 깐깐한 기준을 가진 뷰티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은 특허받은 나노 다이아 공법으로 포슐라만의 독자 성분인 초밀도 파워 콤플렉스를 모공 1/787사이즈 입자에 담아내,

피부에 바르는 순간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촘촘히 흡수되어 건조한 환절기 날씨에 힘을 잃은 피부에 탄탄한 수분 탄력 케어를 선사한다.

최근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왕빛나는 지난 29일 CJ오쇼핑 3차 방송에서 “작년 가을부터 4개월 정도 이 제품(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을 쓰고 있다. 내 평생 처음의 제품을 만난 기분이다. 좋은 성분을 가득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놀랍도록 가볍고 쫀쫀하게 발리는 제형이 정말 남다르다”고 덧붙였다.

실제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도 “촉감이 벨벳이다”, “발랐을 때 끈적하거나 꾸덕함이 없어서 좋다”, “부드럽고 피부에 흡수가 잘 된다”,

“피부가 쫀쫀해지는 느낌이라 만족스럽다” 등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만의 독특한 텍스처와 탁월한 흡수력에 대한 호평과 함께 피부 탄력 개선 효능을 인증하고 있다.

포슐라 브랜드 관계자는 “포슐라만의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만들어진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은 특유의 쫀쫀하고 부드러운 캐시미어 텍스처로 바르는 순간 피부에 초밀착되어 지친 피부에 탄탄한 힘을 전달한다”며

“3차 앵콜 홈쇼핑 이후 4차 홈쇼핑에 대한 소비자 문의가 쇄도해 이에 보답하고자 다시 한번 4차 홈쇼핑 방송 편성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한편, ‘포슐라 하이드라퍼스트 퍼밍 크림’은 CJ몰 미리 주문 페이지에서도 사전 구매가 가능하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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