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수입리빙편집샵 메종바로바우, 뉴트럴 컬러 인테리어 가구 소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수입리빙편집샵 메종바로바우, 뉴트럴 컬러 인테리어 가구 소개
  • 고현준
  • 승인 2021.02.24 17: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며 재택근무 등 집안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났다. 특히 ‘레이어드 홈’은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집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는 공간으로 변모하면서 여러 기능이 더해졌다는 의미다. 
 

각 기능에 맞는 가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사무용 가구는 물론 자연스럽게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소파, 식탁 등 인테리어 시장 소비도 늘었다.

기존 오프라인 매출에 비해 온라인 판매 증가 실적도 상승했다. 한편, 여가를 위한 가구 구매도 늘고 있어 이러한 추세는 올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메종바로바우가 편안함을 제공하는 뉴트럴 컬러의 모던한 인테리어 가구를 선뵀다.

▷ 활용도 높은 집 - 업무 데스크가 된 식탁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의 일상화로 홈 오피스를 위한 주거공간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집에서 보다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책상과 의자 등 고가의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 별도의 공간 조성이 어렵다면 식탁만 바꿔도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메종바로바우의 ‘글램 스톰 다이닝 테이블’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느 인테리어와도 어울린다.

6인 이상의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을 만큼 크고, 식탁 혹은 테이블, 때로는 홈 오피스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활용 가능하다.

식탁 모서리 부분이 곡선으로 되어있어 아이 키우는 집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긴 테이블을 두고 인테리어 소품을 더해 데스크테리어까지 해볼 수 있다.

▷ 휴식을 위한 집 - 따뜻하고 포근한 침실

집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은 단연 침실일 것이다. 침실은 수면을 취하는 공간일 뿐만 아니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침대는 침실 공간 중에서도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여 분위기를 좌우하는 결정적인 아이템이다. 

메종바로바우의 '프렌치 레농 버튼드 린넨 베드'는 미국산 원목 프레임과 유럽산 100% 코튼 린넨에 버튼홀을 수작업으로 가공 · 제작된 침대로 헤드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바디가 통일된 마감으로 고급스럽고 포근한 침실을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해당 제품은 프레임만 단독 판매하며, 침대 옆에 사이드 테이블을 배치하여 간이 테이블 또는 보조 테이블로 공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특히 수면과 휴식에 오랜 시간을 보내는 침구류의 경우 피부에 닿는 만큼 먼지 걱정 없이 깨끗하고 안전한 원단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메종바로바우의 '퍼케일면 프릴 차렵이불'은 수입 퍼케일 80수 고밀도 코튼으로 만든 제품으로 여성스러운 프릴이 고급스러운 호텔식 프릴 차렵이다. 침구세트와 다양한 소재의 쿠션으로 호텔식 스타일링 연출도 가능하다. 

메종바로바우 강수진 이사는 “집에서 업무, 휴식, 취미생활까지 해결하면서 각 기능에 맞는 공간 배치가 중요해질 것이다”라며

“메종바로바우는 1:1 인테리어 상담을 통해 주택 인테리어부터 시공, 홈스타일링까지 집 꾸미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니 많은 방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종바로바우는 목동에 위치한 유러피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으로 영국,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수입 가구를 중심으로 홈스타일링에 필요한 호텔 침구와 테이블 웨어, 인테리어 소품 등 홈퍼니싱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