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 성훈, 손목 위 존재감 시계는?
결사곡 성훈, 손목 위 존재감 시계는?
  • 고현준
  • 승인 2021.03.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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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쿼츠’

‘결혼작사 이혼작곡’ 12회에서 성훈의 패션이 눈길을 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토일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12회에서 성훈(판사현)과 이민영(송원)이 만남을 가졌다. 
 

극중 이민영에게 마음이 끌린 성훈은 데이트 룩으로 가죽 재킷을 선택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뽐냈다. 그리고 가죽 재킷과 잘 어울리는 시계를 착용해 스타일 지수를 배가시켰다.

성훈의 손목 위 존재감을 드러낸 시계는 168년 전통의 스위스 워치 브랜드 티쏘의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쿼츠’ 제품이다.

파워매틱 80 무브먼트를 탑재한 베이스 모델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씨스타 1000 젠트 오토매틱의 후속 모델인 씨스타 1000 쿼츠 크로노는 수상과 수중에서 모두 세련된 시계이다.

세련되고 스포티한 디자인뿐만 아니라 300m(1,000피트) 방수 기능과 한결같은 신뢰성을 보장하는 합리적인 가격의 쿼츠 무브먼트로 수중 스포츠를 즐기는 남성들에겐 필수품이다.

케이스 뒷면에 인그레이빙된 해마가 수중 모험을 암시하고, 앞면의 짙은 푸른 색조가 바다의 신비한 깊이를 나타내는 등 바다의 이미지가 시계의 남성적인 디자인에 반영되어 있다.

다이버 기능 이외에도 클래식한 디자인, 견고한 기술력 그리고 시원한 블루 다이얼이 눈길을 끌어 데일리 워치로 제격이다.

극중 능력자 변호사인 성훈의 스타일을 완성한 감각적인 티쏘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쿼츠’ 워치는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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