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트립 투 웨딩’ 프로모션 실시
파라다이스시티, ‘트립 투 웨딩’ 프로모션 실시
  • 박만석
  • 승인 2021.03.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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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럭셔리 호텔에서 프라이빗 웨딩과 허니문을 동시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봄 결혼 시즌을 맞아 웨딩 상품을 새롭게 리뉴얼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결혼식과 허니문을 함께할 수 있는 ‘트립 투 웨딩(Trip to Wedding)’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가 ‘테리 맥기니티(Terry McGinnity)’의 손길을 거쳐 구현된 파라다이스시티 웨딩은 최신 결혼식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콘셉트와 가심비를 만족시키는 풍성한 혜택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신혼부부가 원하는 예식 형태와 혜택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파라다이스(Paradise) 웨딩’은 최근 ‘스몰 럭셔리’ 결혼식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프리미엄 웨딩 서비스와 선택지를 강화한 상품이다. 규모와 실내외 베뉴 옵션에 따라

△웅장한 분위기의 ‘노블 파라다이스’ △세련된 감각의 ‘그레이스 파라다이스’와 ‘로맨틱 파라다이스’ △동화 같은 야외 가든 결혼식 ‘보타닉 파라다이스’ 총 네 가지로 구성했다.

더불어, 파라다이스시티의 인증샷 명소에서의 웨딩 스냅장소 제공과 예식 당일 숙박이 가능한 객실을 함께 제공한다.  

비수기와 평일, 일요일 예식을 계획하는 예비부부를 위한 ‘블리스(Bliss) 웨딩’도 새롭게 선보인다.

합리적이면서도 호텔 예식의 럭셔리함을 함께 누릴 수 있으며 원하는 하객 규모에 맞게 그랜드볼룸, 사파이어홀, 에메랄드홀 등 3곳의 베뉴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프로모션을 기념해 3월 예약 고객 선착순 일곱 커플 대상으로 2박 3일간 이용 가능한 130만 원 상당의 ‘마이 스위트 허니문(My Suite Honeymoon)’ 패키지를 특전으로 마련했다.

결혼식을 마친 커플은 디럭스 스위트 객실에서 최상의 휴식을 누리며 호텔 셰프가 준비한 스페셜 메뉴와 필리조에 피스(Philizot&Fils) 샴페인 파라다이스 에디션을 ‘인 룸 다이닝’ 서비스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온더플레이트 2인 조식 △고품격 스파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커플 페이셜 스파 △시슬리 코스메틱 세트 △레이트 체크아웃 △사계절 야외 온수풀이 포함된 수영장 이용 혜택까지 포함돼 3일간 알차고 달콤한 허니문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이번 특전은 결혼식 당일 가족 객실 20% 할인 혜택과 함께 제공된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안전한 영업장 환경 조성을 위해 ‘치휴(治休) 캠페인’을 전개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방역·위생 관리를 전담하는 HSE(Health Safety Environment) 팀을 신설해 객실, 레스토랑, 레저시설, 공용공간 등 호텔 전반에 대한 방역과 위생 점검을 강화했다. 또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QR 코드 등록, 간격 유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고객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만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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