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한 화이트 데이, 여친을 위한 티쏘 선물 제안
로맨틱한 화이트 데이, 여친을 위한 티쏘 선물 제안
  • 고현준
  • 승인 2021.03.10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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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 붙었던 마음마저 녹이는 봄이 오고 있다. 본격적인 3월에 접어들면서 사랑하는 연인들이라면 으레 3월 14일 화이트 데이 준비에 여념이 없을 것이다.

시계 역시 매년 선물 아이템으로 항상 빠지지 않고 소개되는 아이템으로서,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공유한다는 의미로 최근 들어 많이들 찾고 있다.  

좀 더 의미 있고 스페셜한 선물 아이템을 선정하고자 고민에 빠진 당신을 위해 센스 있고 뜻 깊은 티쏘 여성 워치 선물 아이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티쏘 벨리시마 (Bellissima) 워치 
 

평소 내 여친의 취향을 미리미리 파악해 둔다면 그것만큼 좋은 것도 없을 터.

시즌이나 유행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품목들로 눈길을 돌려본다면 무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컬러를 가진 다양한 제품들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평상시 클래식한 워치를 선호하는 여성들을 위해 티쏘의 벨리시마(Bellissima) 워치를 추천한다.

벨리시마 워치는 티쏘의 새로운 여성용 워치로서 바쁜 현대 여성들의 하루 일과를 빛나게 해줄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와 개인적인 모임, 낮과 밤 그리고 때와 장소의 구별 없이 어떠한 룩과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아이템으로 손색 없다.

여성의 손목 사이즈에 가장 이상적인 직경 2.6cm의 라운드 베젤과 로마 숫자 인덱스의 조화로 클래식한 매력을 발산하는 제품이다.   

▶ 티쏘 러블리 스퀘어 (Lovely Square) 워치 
 

이번 화이트 데이에는 사랑하는 여친에게 줄 특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여성스러운 매력을 가진 러블리 스퀘어 워치를 추천한다.

1960년대 티쏘에서 선보인 미니 레이디 워치 라인에서 영감을 받아 재 탄생한 제품으로서 2cm x 2cm의 심플하고 작은 다이얼이 마치 쥬얼리를 착용한 것 같은 섬세한 느낌을 주며 동시에 과감하고 시크한 스퀘어 디자인이 대담한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캐주얼부터 페미닌 룩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도록 라이트, 다크, 파스텔 등의 다채로운 색감의 다이얼과 광택 있는 색상의 밀라니스 메시 또는 새틴 스트랩이 조화를 이뤄 계절에 구애 받지 않고 연출할 수 있다.

곧 다가올 화이트 데이를 맞이하여 의미 있는 여친 선물 아이템 준비로 남다른 센스를 발휘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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