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토 헤어 오일, 2021년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공식 기프트백 아이템 선정
아나토 헤어 오일, 2021년 ‘제63회 그래미 어워드’ 공식 기프트백 아이템 선정
  • 이정은
  • 승인 2021.03.15 0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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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프로페셔널 브랜드 ‘브리티시엠(British M)’의 시그니처 아이템 ‘아나토 헤어 오일(ANNATTO HAIR OIL)’이 미국 현지시각 14일 밤에 진행되는 ‘제63회 그래미 어워드(The 63rd GRAMMY Awards®)’의 공식 ‘기프트백(GRAMMY® Gift Bag)’ 아이템으로 선정돼 세계 유수의 제품들과 함께 어워드 시상자(Presenters)와 공연자(Performers)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평가받는 그래미 어워드의 63번째 시상식은 당초 1월 31일(미국 시간)로 예정됐었으나 팬데믹 상황으로 3월로 일정이 연기돼 한국시간으로는 3월 15일(월) 오전, 현지시각으로 14일(일) 밤에 개최된다.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이자 62회 어워드에서 최우수 코미디 앨범 후보자로 지명됐던 ‘데일리 쇼(Daily Show)의 진행자 ‘트레버 노아(Trevor Noah)’가 시상식의 진행을 맡고 ‘배드 버니(Bad Bunny)’, ‘BTS’, ‘두아 리파(Dua Lipa)’, ‘존 메이어(John Mayer)’,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 등 세계적인 가수들이 공연자와 시상자로 참여한다. 

올해 그래미 어워드 시상자와 공연자들에게 전달되는 기프트 백에는 브리티시엠의 ‘아나토 헤어 오일’을 포함해 주류 브랜드 ‘바카디 럼 (BACARDÍ Rum)’, 핸드메이드 초콜릿 브랜드 ‘처비 칩멍크(Chubby Chipmunk)’,

‘컨버스 아이웨어 컬렉션(Converse Eyewear Collection from Marchon Eyewear)’, ‘타이거밤(Tiger Balm)’ 등 패션, 뷰티는 물론 라이프스타일, 식음료까지 다양성과 공정성, 포용력, 인류애를 중시하는 브랜드들의 대표 제품들이 포함됐다. 

브리티시엠은 ㈜컨템포(김희경 대표)가 전개하는 럭셔리 살롱 중심의 프로페셔널 헤어 브랜드로 전문적인 살롱 헤어 케어&스타일링 제품은 물론 일반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뷰티,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아나토 헤어 오일’은 브라질 아마존 열대 우림에서 채취한 아나토 오일을 주 원료로 유기농 호박씨, 아르간 오일이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고 수분 손실을 막아 실크처럼 부드럽고 윤기 있는 모발을 유지해주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이다.

미국에서는 소코글램, 뷰티 브릿지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브리티시엠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브리티시엠 입점 살롱에서 판매 중이다.

브리티시엠 마케팅 담당자는 “미국 현지와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는 제 63회 그래미 어워드의 셀럽들에게 전달되는 기프트 백에 국내에서 유일하게 브리티시엠의 대표 제품이 선정돼 회사의 전 임직원들이 기쁘고 자랑스러워하고 있다”며,

“이번 기프트백에 선정된 브랜드들은 제품력은 물론 기업의 지역적, 사회적 영향까지 고려됐다고 전해 들어 더욱 뜻 깊고, 세계적인 스타들이 우리 브랜드의 제품을 사용하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63회 그래미 어워드는 현지시각 14일 밤 8시 CBS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며, 국내에서는 Mnet과 티빙을 통해 15일(월) 오전 8시 55분부터 생중계된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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