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무드의 귀환, 현재와 과거를 초월하는 아름다움 티쏘 PRX
70년대 무드의 귀환, 현재와 과거를 초월하는 아름다움 티쏘 PRX
  • 고현준
  • 승인 2021.03.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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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년 전통의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티쏘(TISSOT)에서는 전통을 기반으로 혁신을 추구하는 브랜드 이념을 바탕으로 1978년 출시되었던 워치 모델을 복각한 티쏘 PRX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쏘 PRX는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연결된 디자인으로 마치 70년대 상징적인 모델이었던 티쏘 PRX를 2021년도에 걸맞게 시대를 초월한 세련된 디자인과 무드로 재탄생되었다.

티쏘 PRX는 직경 40mm의 큰 사이즈의 케이스와 어우러지는 은은한 배럴 쉐입 외형이 시각적으로 기존의 워치 외형과 대조되는 신선함을 선사하는 모델이다.

팝 아트적이고 컬러풀한 색감과 빛에 따라 다채롭게 작동하는 선레이 다이얼 등 외관에서 풍겨오는 사이키델릭한 분위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얇고 부드러운 베젤과 더불어 케이스에서 브레이슬릿까지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되어 보다 유연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각면을 폴리싱 처리한 케이스는 수직 브러시로 마감하여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매트한 새틴 마감으로 남성적인 매력을 더해준다.

다이얼과 수평을 이루며 가깝게 비치된 글라스는 PRX의 큰 사이즈의 케이스를 통해 남성적 매력과 동시에 섬세함까지 느낄 수 있는 시각적 효과를 제공하며, 이와 같은 디테일을 통해 수십 년 간 축적된 티쏘의 오랜 기술력과 전통을 엿볼 수 있다.

오랜 시간을 지나 다시 선보이는 티쏘 PRX는 티쏘만의 우수한 기술력, 디테일을 바탕으로 시대를 초월한 창조적 타임피스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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