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식탁을 꽃피울 광주요의 모던한 테이블웨어
올 봄, 식탁을 꽃피울 광주요의 모던한 테이블웨어
  • 박만석
  • 승인 2021.03.17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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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에서 성큼 다가온 봄이 느껴지는 요즘. 흩날리는 벚꽃잎과 봄축제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담아, 올 봄 식탁을 꽃으로 물들여 보는 건 어떨까.

화려한 무늬가 그려져 있는 그릇도 좋지만, 음식을 담아도 가려지지 않는 우아한 라인을 뽐내는 그릇이 주는 매력은 품격이 남다르다. 식탁에 꽃을 피워줄 광주요의 모던한 테이블웨어를 소개한다.
 

▷ 우아한 꽃잎을 형상화한 ‘연화접시’

꽃잎을 형상화하여 우아한 라인이 특징인 ‘연화시리즈’는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광주요의 스테디셀러다.

턱이 없는 평평한 접시로 한식뿐 아니라 일식, 양식 등 다양한 요리를 두루 담기에 좋다. 큰 접시에는 메인요리나 디저트를 올려 시선을 집중시키기 좋으며 다른 사이즈의 그릇을 겹쳐 쇼플레이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작은 접시는 음식을 덜어 먹는 앞접시로 사용하기에도 알맞으며 컵을 받치는 코스터 용도로 사용해도 좋다. 활용도 높은 연화접시 하나로 더욱 아름답고 다채로운 식탁 연출이 가능해진다. 흰빛, 설빛, 먹빛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 고려청자 꽃잎모양 접시를 재현한 ‘십이판화형 접시’

고려시대의 청자 꽃잎 모양 접시(국립중앙박물관 소장)를 재현한 ‘십이판화형 접시’다.

12개의 꽃잎으로 둘러싸여 있는 모습이 봄의 기운을 물씬 풍긴다. 소량의 사이드디쉬를 담거나 앞접시, 디저트 접시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흰빛 외에도 설빛, 홍시의 3가지 빛깔 구성으로 다양한 계절감을 표현할 수 있다.

▷ 참외 형태의 꽃볼 ‘참외형 포인트볼’

달항아리를 모티프로 제작된 ‘월백시리즈’는 달항아리 특유의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곡선을 그대로 담았다.

은은한 반광택을 띄어 음식을 돋보이게 하고, 참외 모양으로 봉긋하게 높이 솟은 형태가 단조로운 식탁에 포인트가 된다.

아이스크림, 샤베트, 빙수, 시리얼 등을 담는 디저트볼로 적당하며, 1인용 샐러드볼이나 국그릇으로 활용해도 좋다.

▷ 봄바람에 살랑이는 듯한 ‘나뭇잎접시’

봄바람에 살랑거리는 잎사귀가 식탁에 내려앉은 듯한 ‘나뭇잎접시’는 존재만으로도 공간의 분위기를 전환한다.

비정형으로 생긴 접시 안쪽에 세심하게 새긴 잎맥 무늬가 제품에 완성도를 더한다.

포인트 접시, 앞접시로 활용하기 좋으며, 액세서리 트레이, 인테리어 오브제 등 식탁 밖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흰빛, 설빛, 홍시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박만석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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