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봄 인테리어 완성하는 오브제∙화병 시리즈 출시
까사미아, 봄 인테리어 완성하는 오브제∙화병 시리즈 출시
  • 이정은
  • 승인 2021.03.18 0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고급스러운 무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화사한 봄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줄 오브제 및 화병 시리즈를 출시했다.
 

크리스탈2 오브제 시리즈는 높은 퀄리티의 맑은 유리를 가공하여 투명하고 아름다운 광택이 돋보인다. 화병, 액자, 촛대 등 다양한 오브제는 어디에 두어도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크리스탈2 다이아몬드 화병’은 전면 다이아몬드 음각 커팅을 통해 햇살이나 조명 아래서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빛낸다.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며, 취향에 따라 투명 또는 골드빛이 감도는 옐로우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크리스탈2 구슬액자’는 테두리를 두르고 있는 화려한 구슬 디테일이 눈에 띄며, ‘크리스탈2 구슬촛대’는 캔들 홀더 아래 정교하게 디자인된 구슬 모양의 받침대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크리스탈2 시리즈의 제품별 가격은 다이아몬드 화병(대) 5만원대, 구슬액자 3만8천원, 구슬촛대 1만~3만원대 등이다.

함께 선보이는 리사이클2 화병 시리즈는 맑고 청량한 컬러감과 다양한 형태가 돋보인다. 버려진 유리를 재활용해 제작됐으며, 어떠한 첨가제도 넣지 않고 순수 유리로만 만들어져 더욱 친환경적이다. 

특히, ‘리사이클2 물결긴화병’은 맑고 투명한 핑크색 유리에 물이 잔잔하게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패턴을 담아냈다. 마치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디자인으로 공간 속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해준다.

이 외에도 리사이클2 시리즈에는 보텔라화병, 호리병화병 등 용도에 맞게 활용 가능한 여러 가지 형태와 크기의 화병들이 함께 구성됐다.

모든 제품들은 정형화된 틀을 벗어난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나만의 공간에 유니크하게 매칭하기 좋다.

가격은 1만원 이하부터 4만원대까지 종류에 따라 다르며, 리사이클2 물결긴화병은 2만1천원에 판매된다.

이정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