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스마라, 포근한 파스텔 톤 컬러가 돋보이는 SS 2021 컬렉션 공개
막스마라, 포근한 파스텔 톤 컬러가 돋보이는 SS 2021 컬렉션 공개
  • 남수민
  • 승인 2021.03.15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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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하우스 브랜드 막스마라(MaxMara)가 15세기 르네상스를 주제로 한 SS 2021 시즌 컬렉션을 공개하였다.
 

SS 2021 컬렉션은 르네상스 시대의 부활, 재생, 재건을 함축적으로 담았다. 이는 모든 분야에서 이전보다 더 나은 세상을 재건하는 막스마라의 여성성과 일치하며, “그런 세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우리는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라는 질문을 던진다.

막스마라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안 그리피스는 세상을 재건하는 여성들의 활동성을 높이기 위해 포켓이 여러 개 달린 스포티한 재킷뿐만 아니라 블라우스와 코트 소매에 깊은 슬릿을 적용하여 실용성을 강조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컬렉션은 포근한 파스텔 톤 컬러 팔레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베이지와 카멜 컬러를 중심으로 짧고 간결하거나, 케이프처럼 재단된 풍성한 소매, 깊게 파인 오프숄더 네크라인은 마치 15세기의 초상화를 연상케한다.

현대 여성을 위해 완벽하게 재단된 의상에 파우더리한 파스텔 컬러로 회화적인 무드를 과감하게 드러낸 SS 2021 시즌 컬렉션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한 전국 입점 백화점 매장 및 한국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남수민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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