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메, 조세핀 황후의 다채로운 면모에 영감을 받은 피스들 새롭게 출시
쇼메, 조세핀 황후의 다채로운 면모에 영감을 받은 피스들 새롭게 출시
  • 고현준
  • 승인 2021.03.18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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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컬렉션에 쇼메 메종의 가장 첫 번째 주요 고객이었던 조세핀 황후의 다채로운 면모에 영감을 받은 피스들이 새롭게 출시된다.

조세핀 아그레뜨, 조세핀 롱드 다그레뜨 컬렉션은 당대 패션 아이콘이었던 황후를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반면에 조세핀 발스 임페리얼과 조세핀 듀오 에떼르넬 하이 주얼리는 궁정에서의 화려한 축제와 나폴레옹과 함께 했던 전설적인 커플을 떠올리게 한다. 

이 새로운 주얼리들은 기존 조세핀 주얼리들과 다양하게 레이어링 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당시의 스타일을 우아하게 가져가는 동시에 시대를 앞선 조세핀 황후는 현대적 여성성을 통해 그녀의 스타일을 차별화하였다. 

남에게 휩쓸리지 않는 그녀는 우아함을 지키며 본인만의 선택과 취향을 유지하였다. 궁정의 여인이자 패션 아이콘인 그녀는 당시 변화의 시대에 맞춰 다양한 면모를 보였다. 

황후의 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한 예술은 링으로 변형된 티아라, 그녀가 특별히 좋아하던 페어 컷을 강조한 디자인과 같이 조세핀 컬렉션에 끊임없는 영감을 주고 있다. 

오늘날의 여성성이 담긴 주얼리는 과거의 현대 여성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되었다.

▶ Figure of style - JEWELLERY AND TIMEPIECE JEWELLERY
 

▷ 롱드 다그레뜨 - 프레셔스 믹스 & 매치

트렌디하면서, 새로운 조세핀 롱드 다그레뜨 컬렉션은 페어 컷의 조화를 통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레이어링하여 착용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비대칭적인 구조의 이어링, 브레이슬릿, 링.
 

그리고 그래픽 듀오를 표현한 펜던트, 링, 이어링. 조세핀 롱드 아그레뜨는 로즈 골드 또는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단독 또는 아쿠아마린과 함께 세팅되었다. 

조세핀 아그레뜨 링, 브레이슬릿, 펜던트 및 이어링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주얼리로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의 변주가 가능하다.

▷ AIGRETTE - 예술적인 관점에서 본 워치
 

아방가르드 주얼리 워치 전통을 이어가며, 새로운 조세핀 아그레뜨 워치는 워치 메이킹 관례에 도전하며 및 매일 착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방식을 제안한다. 

이 워치는 주얼리처럼 파베 다이아몬드와 함께 또는 광택이 도는 골드 케이스에 세팅되어 매우 귀중하고 정교하게 세공되었으며,

페어 디자인이 독창성과 여성성을 더해준다. 이 브레이슬릿은 별도의 잠금 장치 없이 새로운 방식으로 손목을 감싼다. 

화이트 골드 또는 로즈 골드,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이 되었는지, 낮을 위한 레더 스트랩과 밤을 위한 새틴 스트랩, 그리고 화이트 / 블랙 / 풀 파베 다이아몬드 다이얼까지. 

조세핀 아그레뜨 주얼리 워치는 쇼메의 장엄함과 디테일의 표현이다. 

메종의 역사적인 하이 주얼리 기법인 트롱플뢰이유(Trompe-l'oeil)가 새로운 관점에서 적용된 페어 디자인 모티프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과 그래픽적요소의 다이얼에 적용되었다. 

▶ Josephine in majesty - High Jewelry
 

▷ VALSE IMPÉRIALE - 가볍지만 우아한

조세핀 황후의 기품에 영감을 받은 조세핀 발스 임페리얼 하이 주얼리는 황실의 축제 화려함을 떠올리게 한다. 

다이아몬드의 깃털처럼 가벼운 움직임을 표현하면서, 메종 주얼리의 특징이었던 가벼움의 예술을 그대로 따랐다.

센터 스톤과 같이 빛나는 페어 컷 다이아몬드들은 대칭을 이루는 곡선으로 휘어지며 티아라를 강조하고, 

이어링은 초현대적인 방식으로 착용한 것처럼 귀를 따라 흘러내리며, 네크리스는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넥 라인을 감싸 안는다. 

12 Vendome 의 장인 정신을 보여주는 필 쿠토 기법은 마치 다이아몬드가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 DUO ÉTERNEL - 너와 나 (toi et moi) 디자인

쇼메는 사랑의 완벽한 상징이자 역사적인 너와 나(toi et moi)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듀오 에떼르넬을 출시한다. 

나폴레옹이 미래의 황후에게 건넨 약혼반지의 영향으로, 이 새로운 하이주얼리 컬렉션은 메종의 소중한 감성 주얼리의 전통을 이어간다. 

현대적인 방법으로 착용할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주얼리로, 조세핀 듀오 에떼르넬은 비대칭적인 구성으로 차별화하였다. 

링은 스톤들이 마주 모여있도록 세팅된 것이 특징인 링부터, 그라데이션 세팅된 다이아몬드들의 우아한 라인이 돋보이는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귀 앞뒤로 착용이 가능한 이어링, 조세핀 컬렉션에 처음 선보이는 남녀 모두를 위한 브로치까지 선보인다. 

이 가벼운 장신구들은 다이아몬드 세팅 또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세팅으로 만나볼 수 있고, 쇼메의 블루와 역사적인 '너와 나(toi et moi)링'에서 영감을 받았다.

고현준기자 news@wedding21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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